때론 정말 의외의 곳에서

웃음보가 터지곤 한다.

단순한 광고이고, 포스팅과는 하등 관련없는 업체에서 내보내는건데,
어째서 이렇게 상황과 적절한 녀석이 튀어나와 있는거지? ^^;;


개인적으로는 하트부분에서 빵 터졌음.



덧. 포스팅 내용 자체는 기독교와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by 魔神皇帝 | 2009/07/04 00:04 | 일상에 관한 망상 | 트랙백 | 덧글(0)

다들 왜 이리 까칠하신지...

시국이 안좋은 탓(이게 다 쥐돌이때문이다!!)이겠습니다만...

밸리나 인기글들을 보면 다들 글에 하나같이 가시가 박혀있는거 같습니다.
말투는 정중하나 왠지 껄끄러운 글이라던가 말투도 대놓고 까칠하다던가...

이글루스에서 뭔 변화가 있을 때도 이런 것이 좀 심한거 같은데...
특히 SK가 인수하고 나선 더 한거 같습니다.
밉게 보이는 사람은 뭘 해도 밉게 보이는걸까나^^;;

그렇다고 하더라도 다들 좀 한단계씩 수위를 낮춰서 말해보는게 어떨까요.
날씨도 덥고 일도 팍팍할텐데 블로그의 글들도 짜증이 난다면 보는 사람들도 그렇게 행복해하진 않을꺼 같네요.
좀 여유를 가지고 일을 받아들였으면 합니다.


덧. 이글루스 서비스에 대해서는... 무료서비스치곤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네요.
굉장히 많은 의견이 나올 수 있는 사안이긴 합니다만^^;;
서비스가 맘에 안들면 다른 서비스로 옮기면 끝 아닐까요?

by 魔神皇帝 | 2009/07/01 23:14 | 일상에 관한 망상 | 트랙백 | 덧글(0)

뉴타입 2009년 7월호

어느새 창간 10주년이라.
그러고보니 대학 새내기때 한국판 뉴타입이 창간된다는 소리를 듣고 창간호를 샀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그게 10년전이라는 소리군요. 시간 정말 빠릅니다. 부록으로 티셔츠도 준다고 하고 10주년 기념이고 해서 한권 샀습니다. 가격은 9,900원.

# 좀 두꺼워진건지, 아님 10주년 기념호라고 제책방식을 변화시킨건지 특유의 호치키스가 아닌 접착제 방식이로군요. 개인적으론 이런 제책방식을 선호합니다만... 어째 예~전에 망한 '애니테크'가 묘하게 연상되기도 합니다.(웃음) 표지는 아스카. 맘에 드는군요.


#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티셔츠 크기는... 몸집이 큰 남정네가 입기엔 좀 타이트할지도. 제가 175cm에 57kg으로 좀 여윈 편인데, 어깨라던가 품이 편하게 딱맞는 정도. 여성분들이라면 좀 부담없이 입으실듯 하고(저보다 키 크신 분들이라면 좀 힘들겠지만) 남성분들은 살집이 좀 있으시면 쫄티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뭐 티셔츠 재질 자체가 잘 늘어나는 재질인지라 오히려 그렇게 입는게 원래 입는 방식일지도 모르겠군요.


# 기사들 중에서 맘에 든건 캐릭터 인기투표 관련으로 스기타 토모카즈, 치하라 미노리 인터뷰 한 것이랑 한일 애니송 페스티벌 관련자 인터뷰, 금서목록 작가 카마치 카즈마 인터뷰 정도. 확실히 요즘 애니메이션을 잘 안보다 보니 애니 관련해서는 그렇게 흥미를 가지고 본 기사는 없군요.


# 스기타 토모카즈 인터뷰 중
Q: 쿈과 마찬가지로 고등학교 1학년 때는 어떤 동아리에 가입했는지?
A: 동아리에는 안들고, 친구와 캡콤의 던전&드래곤즈 2 새도 오버 미스타라를 하고 있었습니다. 어떤 의미의 부활동이죠. '토모카즈의 클라우드킬은 특히 잘 들을것 같아' 라는 친구의 말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DD2와 사이버보츠, 에얼리언 대 프레테더, 파이널 파이트 리벤지가 하나에 들어있는 녀석을 이식해주세요 캡콤!!
Q: 코이즈미와 보드게임을 한다면 어떤 게임?
A: PC엔진의 '유유인생'

.....이 녀석 뭔가 잘 알고 있잖아!! 해서 찾아봤더니 저랑 동갑이었군요-ㅁ-;;;
왠지 모를 동질감에 급호감. 스즈미야 하루히의 격주에선가의 토크에서 낌새를 좀 눈치채고는 있었지만서도.(웃음) 저런 합본팩이라면 나도 사줄 용의가 있어요 캡콤.


# 한일 애니송 페스티벌은 MR로 진행되는거였군요. 좀 관심이 식었습니다.
콘서트의 본질 중 하나는 생음악인데 말이지요. 물론 8팀이나 되고, 많은 여건상(비용문제겠죠) 저 가격에 맞추려다 보니 그렇게 된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만... 쩝. 이렇다면 굳이 앞쪽으로 갈 이유도 좀 사라질듯. 각 가수가 부르고 싶은 곡에 대해서 코멘트를 해놨던데, 저런 곡들이라면 가줄만은 하다고 생각하지만....


# 어떤마술의 금서목록 인터뷰 중
Q: 어떤마술의 금서목록의 전체이야기는 현재 대략 어느정도까지 왔나요?
A: 이작품을 구성하는 중요한 캐릭터들이 이제 거의 다 모였습니다. 지금은 그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한데 모일 것인지에 대해 쓰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분량이 지금까지 쓴 분량정도일지, 아니면 그 두배가 될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우와, 이 아저씨. 그럼 적어도 금서목록은 30권이상이 된단 소리로군요. 구인사가도 아닐테고 이건 또 무슨 대하장편소설입니까아;;

by 魔神皇帝 | 2009/06/28 22:37 | 만화/애니에 관한 공상 | 트랙백 | 덧글(3)

06月28日のココロ日記(BlogPet)

理詰めで考えても新しい記事はかけないのです

*このエントリは、ブログペット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by 魔神皇帝 | 2009/06/28 10:32 | 블로그펫 | 트랙백 | 덧글(0)

역시 술은 나의 적이야-_-

확실히 나이를 먹어갈수록 몸이 안좋아지는건 맞는듯-_-;;

어제 선배님이 석사논문을 20년만에(논문 안쓰고 외국으로 이민 가신 후 요번에 잠깐 들어오신) 쓰신걸 축하하는 자리가 있었더랬지요. 저랑은 수업을 같이 들으면서 꽤 많은 도움을 주시고 해서 참석했었습니다.
그냥 고기집에서 발렌타인 30년산 양주잔으로 세잔 마시고 맥주 3컵 정도, 소주 1잔 마셨는데...

오늘은 하루종일 컨디션이 안좋군요; 특히나 온몸이 쑤시는게 꼭 두들겨 맞은듯한게-_-;;
원래 제 체질이 술을 못 먹는 체질이라 컨디션이 안좋은건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이건 좀 과한듯.
요즘 들어 술을 거의 안마셨던 반동인 것도 있겠습니다만 아무리 생각해도 예전과는 많이 다른 몸의 반응에 '늙었나벼' 라는 생각이 절로 나는군요.(먼산)

내일은 좀... 나아지겠지요.-_-

by 魔神皇帝 | 2009/06/27 15:23 | 일상에 관한 망상 | 트랙백 | 덧글(2)

푸하하하하핫!!!


드디어 보고서 다 끝냈다!!!
만세!!!



p.s 밤샘 상태라 살짝쿵 하이한 상태.
왜 맨날 이렇게 보고서를 끝내는걸까.(...)


by 魔神皇帝 | 2009/06/25 09:28 | 일상에 관한 망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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