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일하게 하지 마세요 by 魔神皇帝

이글루스 로그인 불가 현상에 대해 안내 드립니다.


드디어 컴으로는 접속이 가능하게 됐는데, 폰으로는 여전히 불가라는게 유머.

그리고 공지의 글만 봐서는 이글루스(줌) 고객센터에 메일 두번 보내야 되니 짜증나서 포스팅합니다.

제일 처음 공지가 올라왔을 때는

1. 자신의 ipv4 주소를 ipconfig에서 확인
2. 네이버에서 자신의 ip주소를 확인

해서 두개를 보내주면 확인 후 처리해주겠다고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확인 후 메일을 보내줬더니



이렇게 옵니다.

아니, 이렇게 보내야 한다고 양식이 있으면 본문에 처음부터 써놓으라고!!!

결국 메일 두번 보내고서야 드디어 로그인이 가능하게 돼었습니다.



오늘(21일) 가서 확인해보니 본문에서 ipv4 주소확인은 빠져있고 네이버에서 ip확인만 하라고 되어 있군요.
그래서 ip확인만 해서 메일 보내봐야 저랑 똑같은 답변이 날아오실껍니다-_-;;

댓글에 가야 저 내용이 정확하게 나옵니다.


혹시 이 증상으로 고객센터에 메일 보내실 예정이신 분들은 댓글까지 확인하시고 양식 긁어서 채우신 후에 보내는게 일 두번 하지 않으실꺼에요. 다른 분들은 두 번 일하지 않으시도록 포스팅합니다.


도대체 뭐야 이게....


P.S) 210321 현재 공지 본문

이글루스 로그인 불가 by 魔神皇帝

벌써 며칠째인데, 로그인이 안됩니다.
집 컴으로는 말할것도 없고, 폰으로도 wifi 켜놓고는 로그인이 안되고 lte로 접속해야 들어와지는군요.

다들 잘 접속하시는가 해서 보니 저랑 비슷한 증상이신 분들이 보이네요.

무슨 문제인지는 몰라도 빨리 해결 됐음 합니다. 글은 안 써도 밸리랑 이웃분들 글은 꾸준히 보고 있는지라 로그인 안되면 불편해요.

[데레스테] 드디어 첫 카에데 쓰알 획득 by 魔神皇帝

2018년 9월에 시작해서 드디어 첫 카에데 쓰알을 획득했습니다!! ㅠ.ㅠ

작년 가을부터 맡은 일이 엄청 빡세서 게임에는 손도 못대고 있었는데 카에데가 쓰알로 추가되었다는 소릴 듣고 '그래도 이건 돌려봐야해!!' 라고 생각해서 데레스테를 돌려봤더니...

무료 10연이 16번이나 스톡되어 있네요?!(스톡만세!!!)

그래서 아무래도 한장은 나오겠지... 하고 돌렸고 그 결과....




두장 획득-_-)v


...정말 요새 일이 빡세서 무지 힘들었는데 이런 걸로 위안을 얻는군요.

무료 10연할 때마다 카에데 한장만... 카에데 한장만... 이랬는데 이제는 안그래도 됩니다!!!ㅋㅋㅋㅋ





덧. 다른 쓰알들도 좀 나오긴 했는데 하나같이 제가 아끼는 애들이 아니라... 시큰둥했습니다-ㅅ-;;;
그래도 카에데 나와줬으니 대만족!!

삼성 갤럭시 노트20 울트라 5G 하루 사용기 by 魔神皇帝

전에 사용하던 갤럭시S9이 몇번 낙하를 겪으면서 앞유리 뒷유리가 다 파손되어 버리는 바람에... 갤럭시 노트 20 울트라 5G로 옮겼습니다.

사실 엣지 화면을 별로 안좋아해서 이번에는 그냥 노트20 민트색상으로 살까 했는데 사전예약기간에 파는 노트20에는 민트색상이 포함 안되어 있더군요? 거기다 가격 차이는 얼마 안나면서 성능부분에서(필기감이라던가) 차이가 확 나게 해놓고는 가격차이는 얼마 안나게 해서 상술에 넘어가버리고 말았습니다.

개인적 첫 자급제폰. 5g 요금은 무지막지한데 정작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이라던가 할부 이자로 내야하는 돈이라던가 이것저것 따지니 요금제는 이전 폰에 쓰던 lte 요금제로 가고 자급제폰을 사는 게 더 이득이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구입해봤는데 가격 면에서는 굉장히 만족 중입니다. 어차피 지방에선 5G 잘 되지도 않고!!

원래는 금욜에 받을 수도 있었는데 퇴근하고 들리기에는 좀 돌아가야 하는 곳에 판매점이 위치하고 있어서 그냥 오늘 받았네요.



일단 외관. 다른거 다 필요없고 카툭튀 심각합니다ㅋㅋ 전에 쓰던 s9은 카메라가 안 튀어나왔던 버전이라 더 눈에 띄네요.


이건 동봉되어 있는 젤리케이스를 씌웠을 때. 케이스를 씌워도 카메라가 하도 튀어 나와 있다보니 완전 커버가 안됩니다-ㅅ-;; 잘 보시면 카메라 부분이 약간 튀어 올라와 있는걸 보실 수 있을 거에요.


이건 사전예약자에게 준 led 케이스 입니다. 이 녀석은 젤리케이스보다 후면이 더 두꺼워서 거의 완벽하게 카메라까지 커버가 됩니다. 대신 안 그래도 큰 노트가 더 뭉툭해보이는 단점이 있지요-ㅅ-



전에 사용하던 갤럭시 S9과 비교해서 하루 썼을 때 확 와닿았던 장단점은,


장점: 화면 크기. 당연히 화면이 크다보니 가독성이 좋습니다. 어떤 작업을 해도 S9보다 눈이 편안합니다.


단점: 무게. 무지막지하게 무겁습니다. 한손으로 오래 잡고 있으면 손목에 무리가 갈 정도. 여성분들은 물론이고 남성들도 꽤 부담이 갈만 하네요. 한손 작업은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ㅅ-;;; 그리고 이어폰잭의 삭제. 이제 무선이어폰을 쓰거나 충전단자에 연결 가능한 이어폰만 사용가능합니다. 하지만 잘 아시다시피 충전단자에 이어폰 같은걸 꽂아쓰면 구부러지는 부분이 금새 단선되죠... 씁.



사진이나 이런건 S9과 비교해서 별반 차이가 없는거 같아요. 원래 줌 기능을 잘 안 썼다보니 그닥? S펜은 나중에 업무 차 사진을 찍고 사진에 간단한 코멘트가 표시를 할 때 유용할 꺼 같습니다. 전에 사용했던 노트5도 그 부분은 마음에 들었다보니. 이런 것들은 차차 알게 되는 것들이라 하루 사용해서는 잘 느낄 수 없었어요. 휴일이기도 했고.

대충 이정도? 큰 이슈는 없을 거 같다는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예전처럼 구형에서 신형으로 넘어왔을 때 '오오 빠릿빠릿해!' 라는 느낌도 별로 없고. 카메라나 이런 부분도 그닥 와닿지 않고. 걍 비싼 돈 주고 샀으니 고장 안나고 오래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게 지금 심정이로군요^^;;


덧. 사진이 또 다 제멋대로 돌아가고 이상하게 늘어지고... 사진편집해서 올릴까 했더니 기운 빠져서 그냥 올려버려야겠습니다. 왜 이러냐 이글루스....





스팸 메일 조심하세요... by 魔神皇帝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요새 자꾸 스팸메일에 낚일 뻔 해서 한마디.(...)


뭐랄까 요즘 체력이 떨어지는지 예전에는 하지 않을 실수를 자꾸 하게 되는데 그 중 하나가 스팸멜이네요.


다른 사람들한테는 스팸이 교묘하다고 조심하라고 주의줘 놓고는 제가 그러고 있으니 원.


제가 넘어갈뻔 한 스팸이 두 가지가 있었는데,


하나는 페이팔에서 온 것처럼 꾸며서 '님 카드 사용기한이 다 되었으니 교체하셈'이라고 온 거였습니다. 근데 이게 실제로 제가 현재 페이팔에 등록한 카드가 기한을 넘은 상황이라... 별 생각없이 클릭했다가 뭔가 미심쩍어서 보낸 사람 멜 주소를 보니 스팸주소더군요 ㅡㅡ;; 하마터면 새로 등록된 카드번호를 털릴 뻔 했는데 가까스로 살았습니다.


나머지 하나는 오늘 온 멜인데, 아마존에서 온 것처럼 해서' 제 이멜 명의로 다른 곳에서 로그인 되었으니 확인하고 비번을 바꾸라'는 거. 이것도 처음엔 별 생각없이 링크 클릭해서 이멜이랑 비번 쳤는데... 이것도 뭔가 이상해서 다시 보니 또 낚인거라-_-;; 덕분에 이멜주소랑 예전 비번을 헌납해버렸네요. 다행히도 예전비번이라 요즘 사용하는 비번이랑은 많이 틀려서 다른 것들 고칠 필요가 없었다는게 불행 중 다행입니다-_-;;


낚인걸 알고 다시 들어가서 입력폼에다 이멜이랑 비번 아무렇게나 치고 들어가니 아니나 다를까 그냥 쑥 들어가져서 다음 페이지에서는 주소에 f*ck you 같은걸 치면서 진행해보니 카드 비번까지 입력하는 폼이 나오더군요. 흐미... 쓸데없는 정보를 더 넣고 싶었지만 이미 이멜이랑 예전 비번이 털려서 걍 거기까지만 진행하는 걸로-_-


대개는 처음부터 엉성해서 보자마자 스팸이라는걸 알게 되고 이멜 주소만 봐도 굉장히 요상한 주소로 되어 있어서 조금만 신경쓰면 되는데, 요즘은 조금만 방심하면 그냥 낚이게도 만들어 보내는게 보여서... 아무튼 다들 조심하시길 바래요. 뭔가 이상한 메일이 보이면 먼저 보낸 사람 이메일 주소부터 확인하는 습관을 들입시다. 카드를 해외에서 긁히게 되면 굉장히 귀찮아진데요.-_-



박원순 사망 by 魔神皇帝

올해 또 한명의 정치인이 스스로 세상을 등졌습니다.

쩝. 솔직히 왜 이렇게 됐는지 좀 이해가 안되는군요. 평생을 인권변호에 힘쓰다 그 어렵다는 서울시장을 3번이나 하고 대선 후보까지 거론되는 사람이 그런 쪽으론 자제를 못했는지.

여러 사람의 생활에, 그것도 대한민국 절반 이상이 사는 수도권에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었다 보니 죽은 후에도 그 사인과 함께 참 여러 말이 오르락내리락 하는군요. 양 진영의 말 모두 일리있는 말이라 여러 말이 나오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만...

마지막이 그렇다보니 과정까지 폄훼되는건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서울시장이 죽고 나서 순재산이 마이너스 6억9천이라는건 결코 흔한 일은 아니니까요. 그럼에도... 왜 그런 행동을 하게 만들 일을 했는지.


여러모로 생각하게 되는 사건이었습니다.


덧. 부산에 이어 서울까지... 올해는 광역자치단체장 잔혹사를 쓰는 해인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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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는 존댓말이지만, 개인적인 느낌이 주인 포스팅에는 평어체로 갑니다. 평어체로 되어 있는 포스팅일 경우는 그냥 '이 사람은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정도로 봐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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