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月07日のココロ日記(BlogPet)

寝てるときに、やたらとツンツンされる気が…

*このエントリは、ブログペット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by 魔神皇帝 | 2009/11/07 10:47 | 트랙백 | 덧글(0)

일본여행(특히 오사카-교토)에 관한 간단한 팁들

1. 숙소 위치는 오사카는 난바역 부근, 교토는 교토역 부근을 추천. 일반적으로는 오사카에 숙소를 두고 교토, 나라는 당일치기로 다녀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런 일정이라면 오사카, 우메다 역 부근도 괜찮습니다. 단 난바역, 우메다 역 부근은 아무래도 좀 비싼데가 많아서... 그래도 잘 찾아보면 그랑파스처럼 저렴한 숙소도 찾을 수 있습니다.

난바역 부근을 추천하는 것을 아무래도 간사이 공항에서 난카이선을 타고 오사카로 오면 도착하는 역이 난바역이기 때문에, 그 주변에 숙소가 있으면 이동시간이 짧아지지요. 안그래도 낯선 나라에 와서 불안한데 숙소까지의 길마저 험난하면 골치아픕니다. 말이 잘 통하면 별개지만^^;; 거기에 일본치고는 좀 늦게까지(...) 영업하는 도톰보리, 신사이바시, 덴덴타운(!!!) 등이 가까이에 있어서 밤늦게 놀기도 편하구요. 지하철 미도스시센도 통해서 아무래도 교통입지적으로 가장 편합니다.

우메다 역 부근은 나라/교토로 출발하는 한큐역이 이 부근에 있어서지요. 근처가 번화가라 밤늦게도 하는 곳이 꽤 있기도 하고... 단 난바역만큼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난바역과도 지하철로 4정거장인가 떨어져있기 때문에 위치도 좀 먼편.

단, 위 두곳은 간사이스룻토패스를 사용할 경우에 유효한 경우입니다. JR패스를 사용하실 경우는 아무래도 JR선을 따라서 숙소를 잡는게 편하실듯. 하지만 오사카 부근을 여행하시기엔 스룻토패스가 아무래도 좀 더 편하니...

교토에서는 교토역 부근인데, 그 이유는 여기서 관광지로 가는 대부분의 버스가 출발하기 때문입니다. 교토는 관광지로 갈 때 지하철보다 버스가 훨씬 편하기 때문에, 버스노선이 집중되어 있는 교토역 부근이 제일 편할 듯. 교토역 부근은 밤늦게 까지 영업하기도 하구요. 단, 교토역 부근은 기온이나 교토교엔 근처 같이 '교토의 정취?' 랄까 그런게 많이 떨어집니다. 한국과 별반 다를게 없달까요. 밤늦게 산책하기에도 그다지 재미가 없구요. 뭐, 그래도 대개 교토의 밤은 저녁5시부터 시작되서-_-;; 상점들이 대부분 불을 다꺼버리므로 여성분들이 한밤중에 돌아다니기엔 좀 힘들지도 모르니 교토역 부근이 나을지도 모르겠군요-ㅁ-;;


2. 일본여행시에는 이동경비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니 일정, 볼 곳을 확정지으시고 교통비를 계산해본 다음 좀 더 싸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패스가 있는지 알아보시는 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인터넷이나 가이드북에 대부분 다 나와 있습니다^^;;) 오사카-교토-나라 부근을 이동하시면서 보실꺼라면 간사이스룻토패스가 유용하고, 오사카 도심 내부만 도실꺼라면 오사카 주유패스나 지하철 1일승차권이 유용. 교토 내부만 다니실꺼라면 시버스1일승차권 등이 유용합니다.

간사이스룻토패스는 한도시 내부에서만 돌 때는 의외로 본전빼기가 쉽지 않는 패스 중 하나라서, 오사카에서 교외로(나라, 교토, 히메지, 고베 등)으로 나갈 예정이 있을 때는 꼭 넣으시고, 그게 아니라면 다른 패스에도 눈을 돌려보시길. 일정을 계산했을 때 총 이동비용이 패스 비용보다 적게 나오면 당연히 패스를 구입하실 필요는 없습니다-ㅁ- 단, 실수로 지하철을 잘못 탔다던가, 버스 정류소를 잘못 알았던가 하는 경우에는 금액이 더 추가가 되므로 그런게 걱정되시는 분들은 그냥 맘편히 간사이스룻토패스나 1일패스를 끊어서 다니시는게 제일 속편합니다. 일정이 망가져도 교통비가 더 들어가지는 않거든요^^;;

오사카주유패스의 경우는 1일지하철패스+관광지 무료 관람이라는 옵션이 붙어있으므로 가볼 관광지가 포함 되어 있다면 그것도 포함시켜 계산해보시는게 좋습니다. 혹시 가이유칸 관람이 일정에 포함되어 있다면 가이유칸 킷푸가 단연 유용합니다. 그리고 오사카 주유패스/ 가이유칸 킷푸는 난카이 확장판이라고 해서 난카이선 간사이 국제공항역 판매소에서 파는 공항철도까지 이용가능한 패스도 파니까 굳이 한국에서 사가실 필요 없이 당일 현장에서 구입하시는게 이익입니다. 국제공항에서 오사카까지 890엔이 드는데, 그것까지 포함해도 확장판들이 훨씬 저렴하게 본전을 찾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거든요.

일단은 여기까지. 혹시 생각나는게 있으면 더 추가하도록 하지요^^

by 魔神皇帝 | 2009/11/06 21:16 | 일상에 관한 망상 | 트랙백 | 덧글(0)

일본 여행 간략한 일정

전에 다녀왔던 일본여행의 간략한 일정입니다.

여행기를 써야되는데 사진정리가 꽤나 귀찮네요...-ㅅ-;;
세부 사항을 적어놓은 종이가 있었는데 어디로 갔는지 알수가 없어서 대략적인 소요비용이랑 일정만 적어봅니다. 대강 여기를 가면 이정도 드는구나 라고 참고만 해보시길^^;;

그리고 전 03년도에 오사카-교토-나라-도쿄를 다녀온 적이 있어서 이번에 간 곳들은 거의 좀 외곽이나 전에 왔을 때 마음에 들었던 장소를 중점적으로 간겁니다. 좀 일반적인 일정은 아니에요.


기간: 2009년 10월 19일~ 2009년 10월25일(6박7일)
비용: 1백50만원 - 항공료33만원(아시아나/김포-간사이-김포), 숙박료:그랑파스 인 오사카(5000엔-1박)/ 교토타워호텔(8500엔-4박)/ 오사카 난바 워싱턴 호텔(6500엔-1박) 총 61만원, 기타 관람비 60만원(패스비 포함)정도


일정:

19일: 오전 08시40분 김포출발 - 오전10시 20분 간사이도착-오사카 이동-가이유칸(수족관입니다;) 관람- 신세카이- 덴덴타운

20일: 오사카- 고야산(이동 시간 포함 거의 하루 다 소비) - 오사카 - 교토로 이동, 숙소 도착

21일: 교토 아라시야마 부근(노노미야진자-치쿠린-오코치산소-덴류지-도게츠쿄) - 시모가모진자 - 가미가모진자 - 기요미즈데라 부근(산넨자카~기온)

22일: 후시미이나리진자(센본도리이)- 도후쿠지 -시대마츠리 관람 - 교토역 부근 배회^^;;

23일: 이세시 이동(킨테츠레일패스 이용)- 이세신궁 관람- 교토이동- 기요미즈데라 부근

24일: 교토 우지 부근(우지 일주 트랙킹) - 오사카로 이동 - 도톰보리 일대 배회^^;;

25일: 오전 11시 30분 간사이출발 - 오후 1시 30분 김포도착


전 일단 잠은 편하게 자자/피곤할테니 뜨뜻한 목욕탕에 30분 정도는 몸을 푹 담그자 라는 생각에 비지니스 호텔로 끊었습니다. 피곤할 때는 따뜻한 물에 풀어주는게 제일.ㅎㅎ 조식도 호텔에서 나오는걸로 해결할 수 있으니 아침 못먹고 다니는 것 보다는 훨씬 나았지요. 5000엔의 그랑파스 인 오사카를 제외한 나머지 호텔들은 조식이 부페식이라 양껏 먹을 수 있습니다. 뭐, 나오는건 조식이다보니 간단한 일식 밥과 반찬, 토스트류, 소세지, 베이컨 등이긴 하지만요.

by 魔神皇帝 | 2009/11/06 21:01 | 일상에 관한 망상 | 트랙백 | 덧글(0)

펌프킨시저스11권

대강 0번지구의 사건이 마무리되는 권입니다.
연적들이 서로 힘을 합하는 장면이 눈물겹군요?(웃음)

내용 자체야 언제나 처럼 그다지 불만은 없는데... 11권이 되도 작화가 '안정'이 안되고 그림체도 프로로 보긴 좀 어렵지 않나...라고 보이는건 문제가 있다고 보입니다. 작가 자신 마저 아직 작화가 안정이 안됐다는걸 인정하고 있으니;;

단순히 소설이었다면 그렇게 문제될 것은 없지만 만화에서는 작화도 중요한 구성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말이지요. 보기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고 하지 않습니까? 단순히 캐릭터를 잘 그리고 못 그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캐릭터의 형태가 아마추어처럼 망가지고 배경도 싼티(?)가 확확 나는데다 밀도가 없달까요. 선이 굵은 것 자체는 작품의 분위기와 잘 맞아 떨어진다고는 생각하지만, 그뿐.

정말 작화만 괜찮다면 좀 더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 가능하리라고 보이는데, 보면서 가끔 눈이 괴로운 작화때문에 그렇게 까진 못하는게 아쉬운 작품입니다.

...아 정말 10권 이상 냈으면 좀 발전하는 모습이 보여야 되는거 아냐?;;

by 魔神皇帝 | 2009/11/01 22:42 | 만화/애니에 관한 공상 | 트랙백 | 덧글(0)

10月31日のココロ日記(BlogPet)

코믹에서の背比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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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魔神皇帝 | 2009/10/31 08:22 | 블로그펫 | 트랙백 | 덧글(0)

미디어법 관련 헌재 판단.

변명이라고 내놓는 것이 참으로 꼴사납군요.
아예 과정도 하자가 없고 그러므로 결과가 하자가 없다고 나오면 모를까 과정에는 하자가 있는데 결과에는 하자가 없다고?
이게 어딜 봐서 철저한 '법리적 판단?' 개나 먹으라 그래.

과정은 잘못되었으나 결과는 유효하니, 앞으로 참 여러 곳에서 이러한 일들이 잘~ 벌어질 것 같습니다.
아니, '암암리'에 '드러내놓고'하지는 못했던 일들이 밖으로 드러난다고 해도 그렇게 크게 욕먹게 되진 않을꺼 같군요.

개인적으로는 헌재는 있어야 되지 않나... 라고 생각했지만 지난번 '관습헌법'과 이번 미디어법 관련 판결문 보고는 이럴 바에는 헌재없애고 대법원에서 판단시키는게 나을 거라고 생각되네요. 어차피 헌재나 대법원이나 정치적 판단을 일삼으면 굳이 두 단체를 둬서 세금 더 쓸 일 없잖습니까?-_-

참 이런거 보면 우리나라는 아직 많이 멀었습니다 그려.

by 魔神皇帝 | 2009/10/29 21:09 | 일상에 관한 망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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