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5월 19일
음악 바톤 이어받기의 시조(?)
아침에 일어나서 계란소년님에게 바톤을 이어받고 나서...
'이건 어디서 흘러온 것일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일전에 나왔던 트랙백 놀이와는 달리 '5명이 추가로 늘어난다'는 점에서 다단계 피라미드식 방식(...)인게 참신하더군요.
언제부터 시작되었나..를 알고 싶기도 했고, 그래서 한번 링크를 거슬러 올라가봤습니다.
하이퍼 링크는 이래서 좋아요.(웃음)
한참 거슬러 올라가야할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의외로 그렇게 올라가지 않아도 되더군요.
제가 받은 바톤의 시작점... 은 이곳,'후니넷'이었습니다.
시작된 날짜를 보니 5월18일. 외국에서 현재 유행하고 있는걸 차용하셨다고 하시네요.
저에게 바톤이 온 순서로는 후니님->일모리님->지조자님->leiness님->계란소년님->저의 순.
그런데 leiness님의 선정방식인 아래 포스트에 덧글 달아주신 분에서 5명 뽑기가 너무 편한 나머지(....) 저도 거기에 편승을 했네요. 5명 선정하는 것도 하나의 고민거리인데 말이죠. 추천 못받으신 분은 서운하기도 하실테고.(웃음)
게다가 이 바닥이 워낙 좁아서(...) 계란소년님에게 바톤을 넘겨주신 leiness님이 메숑님께도 드렸었더군요. 전 그걸 몰랐기에 메숑님에게 드린건데... 부득이하게 중복이 일어나고 말았... 그렇다면 아래로 내려갈수록 중복이 심해진다는 소리이기도 하겠군요. 어차피 거기가 거기니...;;
아무튼 무서운 속도로 전파되고 있는 피라미드(...) 바톤 넘기기. 과연 이글루 사람들이 한명도 빠짐없이 하는 날이 올까나요?(그전에 자연소멸된다에 한표. -┏)
'이건 어디서 흘러온 것일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일전에 나왔던 트랙백 놀이와는 달리 '5명이 추가로 늘어난다'는 점에서 다단계 피라미드식 방식(...)인게 참신하더군요.
언제부터 시작되었나..를 알고 싶기도 했고, 그래서 한번 링크를 거슬러 올라가봤습니다.
하이퍼 링크는 이래서 좋아요.(웃음)
한참 거슬러 올라가야할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의외로 그렇게 올라가지 않아도 되더군요.
제가 받은 바톤의 시작점... 은 이곳,'후니넷'이었습니다.
시작된 날짜를 보니 5월18일. 외국에서 현재 유행하고 있는걸 차용하셨다고 하시네요.
저에게 바톤이 온 순서로는 후니님->일모리님->지조자님->leiness님->계란소년님->저의 순.
그런데 leiness님의 선정방식인 아래 포스트에 덧글 달아주신 분에서 5명 뽑기가 너무 편한 나머지(....) 저도 거기에 편승을 했네요. 5명 선정하는 것도 하나의 고민거리인데 말이죠. 추천 못받으신 분은 서운하기도 하실테고.(웃음)
게다가 이 바닥이 워낙 좁아서(...) 계란소년님에게 바톤을 넘겨주신 leiness님이 메숑님께도 드렸었더군요. 전 그걸 몰랐기에 메숑님에게 드린건데... 부득이하게 중복이 일어나고 말았... 그렇다면 아래로 내려갈수록 중복이 심해진다는 소리이기도 하겠군요. 어차피 거기가 거기니...;;
아무튼 무서운 속도로 전파되고 있는 피라미드(...) 바톤 넘기기. 과연 이글루 사람들이 한명도 빠짐없이 하는 날이 올까나요?(그전에 자연소멸된다에 한표. -┏)
# by | 2005/05/19 19:02 | 일상에 관한 망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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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장점을 잘 활용한...[아닌가?]
아무튼 이렇게 빨리 퍼질줄은 몰랐습니다...;;
계란소년님/ 뭐, 하루밖에 안됐는데 이정도로 퍼지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ㅁ-;;
블루시드님/ 역시 다단계 판매업은...(펑)
08/ 인기인은 여러명에게서 금방 바톤이 돌아오지.(웃음)
렉스님/ 이제 관심은 언제 사그러들까.. 하는거네요^^;;
깐밤님/ 아마 금방 바톤이 갈꺼에요. 워낙에나 이바닥이 좁으니.(...)
마검군님/ 특성을 잘 살린 놀이죠^^
지조자님/ 분야가 한정된다는 느낌도 좀 들더군요.
메숑님/ 그렇죠-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