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5월 30일
그러고 보니 의문점 하나.

이 장면이 어떻게 연출이 가능한걸까요?
우주세기의 경우는 '뉴타입들끼리의 교감' 이라는 것으로 설명이 가능했습니다만...
코즈믹 이러에서 뉴타입을 대체하는 개념인 코디네이터가 정신감응이 가능하다는 소리는 어디서도 찾아보기 힘들고,
작 중에서도 그런 예가 없습니다.
신은 코디네이터이고 스텔라는 약물로 전투에 특화된 강화인간....
따라서 서로 저러한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죠.
전작인 시드 마지막에서 저런 식으로 프레이와 대화를 나누는 키라의 예가 있었습니다만,
그 후 후쿠닭 감독이 직접
'그것은 실제로 일어난 일이 아니다. 키라가 생각했을뿐인 이야기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한적이 있으니....
과연 저것도 단지 '신이 착각'한 것으로 끝내려나요.
# by | 2005/05/30 01:13 | 만화/애니에 관한 공상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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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상님/ 저건 정신공격이에요!!
계란소년님/ 그래도 나디아에선 적어도 감독이 부인은 안했죠. 게다가 아틀란티스인들은 뭔짓을 해도 그냥 넘어갈듯한..(건담처럼 설정놀음도 아니고 말이죠-_-;;)
지조자님/ 문제는 코디네이터에겐 정신교감능력이 전혀 없다는거겠죠... 아무튼 본편에서 설정을 뭉개고 있으니 이것 참-_-;;
수영님/ 퍼스트때는 옷을 입고 있었죠.(웃음)
메숑님/ 시데에서 개연성을 찾는건 이미 포기했으므로..-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