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즐겨듣고 있는 곡



卒業 ~さよならは明日のために~
졸업 ~이별은 내일을 위해서~




작사 Kenn Kato
작곡 松本 良喜
노래 タッキ- & 翼 (타키 & 츠바사)





もしも 一つだけ たった 一つだけ
만약 단 하나만 오직 하나만
かなえられるなら なにを 祈るかな?
이루어질 수 있다면 무엇을 빌까?
いま どこに いるの? いま 誰と いるの?
지금 어디에 있니? 지금 누구와 함께 있니?
靑い 空 見上げ そっと 問いかける
푸른 하늘을 올려다보며 살짝 물어보네

With you すぐ そばに いた 頃の 君は いない
With you 바로 곁에 있었을 때의 넌 없어
With you 離れても 變わらないと 約束したのに
With you 떨어져 있어도 변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는데

たとえば ぼくたちが 想い出に なる
예를 들어 우리들이 추억이 되어도
そばの ぬくもりには もう かなわないから
곁에서 느껴지는 따스함에는 이길 수 없으니까
せつない ためいきが 不意に こぼれた
갑자기 안타까운 한숨이 넘쳐흘렀어
舞い上がれ 遙か 遠く 君に 屆くように
날아올라라 아득히 멀리 있는 너에게 이르도록

きっと その 未來 ぼくは もう いない
분명히 나는 그 미래에 이미 없겠지
それだけの ことに やっと 氣づいたよ
그 정도의 일을 겨우 깨달은 거야

For me 迷ってた ぼくの 背を 押してくれた
For me 망설이고 있던 나의 등을 밀어주었지
For me 微笑みに 隱していた 悲しがる 瞳
For me 미소로 감추고 있던 슬퍼하는 눈동자

たとえば ぼくたちが さよならに なる
예를 들어 우리들이 헤어지게 되었어도
そばに いてほしいと そう つぶやいていた
곁에 있어 주길 바란다고 그렇게 중얼거리고 있었지
やるせない 想いが 聲に ならない
안타까운 마음을 말로 표현할 수 없어
せめて この 祈りだけは 君に 屆くように
적어도 이 소원만은 너에게 전해지도록

終われない 想い 空に 放して
끝낼 수 없는 마음을 하늘에 놓아줘서
たとえ 一人でも 步いていくから
비록 한 사람이라도 걸어나갈 테니

櫻の花が 舞うあの日のように
벚꽃이 흩날리던 그 날처럼
まぶしい 想い出の ヒカリを 反射して
눈부신 추억의 빛을 반사해서
せつない ためいきで 色 鮮やかに
안타까운 한숨으로 색이 선명하게
舞い上がれ この 想いの すべて 屆けてくれ
날아올라라 이 마음의 모든 걸 전해줘

たとえば ぼくたちが 想い出に なる
예를 들어 우리들이 추억이 되어도
そばの ぬくもりには もう かなわないから
곁에서 느껴지는 따스함에는 이길 수 없으니까
さよならは 未來の ために あるから
이별은 미래를 위해 있으니까
舞い上がれ 遙か 遠く 君に 屆くように
날아올라라 아득히 멀리 있는 너에게 이르도록



'이누야샤' 124화에서 키쿄우가 장기의 강에 빠질 당시에 나오는 곡입니다.
곡의 멜로디도 상당히 맘에 들지만 가사의 내용이 뭣보다 좋군요...
이누야샤에선 키쿄우쪽이기 때문에^^;
어차피 루믹월드에선 카고메랑 연결되리라는 것이 뻔하지만 그래도 역시 응원은 키쿄우쪽입니다.(웃음)
암튼 한번 들어보셔도 좋을 곡이네요^^




이 곡 이외에는...
한창 다시 오렌지로드의 곡인 'NIGHT OF SUMMER SIDE' , '제니나' , 'Choose me'를 듣고 있습니다.
언제 들어도 좋군요 역시...ㅠ.ㅠ
마도카 누님 만세!!(펑)

by 魔神皇帝 | 2005/06/20 22:52 | 기억에 남는 한소절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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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찌용 at 2005/06/22 01:05
오렌지로드 정말 좋은 곡이 많죠..ㅜㅡ
말씀하신 곡들도 물론 좋아하지만 극장판 엔딩곡인 あの空を抱きしめて도 괜찮아요+_+
Commented by 魔神皇帝 at 2005/06/22 23:31
사실 갑자기 오렌지로드 곡들을 듣고 싶어서 사이트들을 이잡듯이 뒤졌었어요;; 예전에 싱잉하트랑 러빙하트를 다 가지고 있었는데 한번 날려먹어서.. ㅠ.ㅠ '저하늘을 안고서'도 명곡이죠. ㅠ.ㅠ 전 티저영상에서 흘러나오는걸 봤는데 무지 감동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Commented by 지조자 at 2005/06/23 16:36
그렇군요... 저는 카고메쪽...
아무튼 어렴풋이 기억나는데... 진짜 좋은 노래였죠...
그 장면도 생각나서...ㅠ,ㅠ
Commented by 魔神皇帝 at 2005/06/26 01:25
만화에서 보고 나서 124화를 봐서 그런지.. 그렇게 슬프다는 느낌은 안들더군요...;;; 오히려 자신이 장면을 상상하면서 듣는게 훨씬 나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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