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6월 22일
진삼국무쌍4

남코X캡콤을 하던 중 좀 지쳐버려서(...) 4를 영입했습니다.
뭐, 역시나 전작과 그다지 다를바가 없군요.
에볼루션 병기라던가 호위'무장'이라던가의 자잘한 변경점은 있습니다만 역시 진삼국무쌍은 진삼국무쌍.
개인적으로는 맹장전 시나리오 스타일보다는 3본편 진행방식을 선호하는지라... 이번화의 시나리오 진행방식은 조금 아쉬움이 있더군요.
캐릭터를 키우는데 4~6개의 스테이지로는 턱없이 부족하단 말이다!!(뭐, 프리모드에서 키우라는 소리지만.. 개인적으로 프리모드에서 캐릭터 육성은 별로라-ㅅ-)
현재는 성채와 견희편을 클리어하고 손상향편 플레이중인데... 합비전에서 계속 장료한테 맞아죽어서 좌절중. 약간만 집중하지 않아도 바로 게임오버니 이것 참 스릴넘치는군요 orz
암튼 좀 더 진행을 한 후 더 자세한 소감을 올리지요.
# by | 2005/06/22 23:24 | 게임에 관한 잡담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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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해도 되는데..-_-
동탁놈이 보이질 않으니..ㅠ_-
산고양이님/ 뭐, 군주님 딸래미니 하나 교체하겠죠.(먼산)
지방님/ 호로관전에서는 여포를 나오지 않게 하고 플레이하는게 편하다고 하는군요-ㅂ- 공략을 참조하세요~(마왕넷에 잘되어 있더군요^^;;)
블루시드님/ 뭐, 이야기를 즐긴다.. 라고 생각하고 하면 꽤 재밌어요. 스트레스 해소도 되고^^
메숑님/ 기본적으로는 다 비슷비슷하니...-ㅂ- 전 뽕빨까지는 내지 않아서 그럭저럭 버티고 있네요.^^;;
08/ 2차알파도 징하게 길고 재밌지...^^;; 시나리오 4번을 깨도 지루하지 않은건 슈로대밖에 ㅇ벗을꺼야-ㅂ-
Bellona님/ 돈형님은 이번엔 플레이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관우는 관평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해야할꺼 같구요^^;;
지조자님/ 지르시는겝니다... 라고 해도 북미버전은 또 괴악하니-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