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6월 26일
진삼국무쌍4 - 각 무장에 대한 느낌(1)
음... 남코X캡콤 도중 간간히 즐기려고 산 4였는데 어째 주객이 전도가 된 느낌...-ㅅ-;;
어쨌던 지금까지 플레이했던 무장들에 대한 간단한 평입니다.
아직 플레이해볼 무장이 많이 남아 있으니 이건 시리즈물이 되어버릴듯...(먼산)
-위-
견희 : 삼국무쌍을 그대로 대변하는 캐릭터라고 할까.(웃음) 규방에서 한걸음도 나오지 않았을 견희가 리코더(...)를 들고 설치다니;; 엔딩에서 보여주는 조비와의 닭살은 무척이나 느끼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런 결말도 괜찮다.. 라는 느낌. 플레이 감각은 전작과 거의 느낌이 같다. 차지3의 뺨썌리기도 여전^^;; 단 무쌍난무가 3에 비해서 약간 범위도 넓어지고 위력도 강해진듯. 조금 난전이 되더라도 차지6으로 게이지를 빨리 채워서 난무 한방씩 써주면 무난히 헤쳐갈 수 있다.
-오-
주유, 손권 : 둘 다 칼을 쓰는 캐릭터라 사용법이 비슷비슷하다. 주로 차지3로 전황을 헤쳐나가고 차지6도 간간히 사용해줄만 하다. 주유의 경우는 에볼루션 공격도 마지막에 넓은 범위를 휩쓸어서 꽤 사용하기 편하다. 차지3의 호밍성능도 손권에 비해서 훨씬 나은듯. 손권은 에볼루션, 차지3 공히 주유보다는 떨어진다. 하지만 군주캐릭터답게 평균적인 성능. 주유는 하구전인가...에서 소교가 휘하부대로 들어온다. 졸래졸래 따라다니면서 공격하는게 꽤 귀엽다^^;;
손책 : 톤파를 사용. 기본적으로는 주유와 손권과 비슷하지만 타격음이 왠지 맘에 안든달까.. 좀 가볍다.(웃음) 그리고 차지3의 성능은 손권과 비슷한 정도. 하지만 차지6가 조금 맘에 안든다. 여타 차지6와는 달리 '한놈만 골라 패' 기술인데, 기본공격에서 연계되는 속도가 약간 느려서 중급이라도 후반부에 가니 대부분 가드당해버렸다. 난전에서는 절대 비추. 차지3와 차지4를 적절히 연계하는 것이 바람직할듯. 손책 역시 하구전에서 대교가 휘하부대로. 대교는 플레이 가능 무장이니 만큼 휘하부대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위력을 보여준다^^
손상향 : 역시 3와 비슷...하지만 6회 공격가능 무기를 얻은 후로 공격간의 틈이 좀 더 커지는듯해서 짜증. 3에서는 거의 무적이던 차지6가 상당히 반격받기 쉽게 되었다. 방어력도 여전히 낮고 해서 합비전에서 장료에게 죽어라 두들겨 맞은 한이 맺혀버렸달까-ㅅ-;; 엄밀히 말하자면 약간의 다운그레이드가 감행된듯한 느낌.
-촉-
제갈량 : 이런 사이비군사같으니라구. 지금까지 플레이한 캐릭터중에서 가장 최악의 성능을 달린다. 절.대.로. 난전상황은 만들지 말 것. 왠만큼 실력이 있지 않고서야 그냥 녹아내린다...(...) 통상공격의 범위, 위력은 최악이고, 차지기술들 역시 상당히 발동시간이 늦어서 통상공격하다가 짤라먹히고 차지공격하다 짤라먹히고...그것도 잡병한테... 미친다.-ㅅ-;; 특히나 시나리오상 파워업한 적군무장이랑 붙었을 경우에는... 거의 절망적이다.-_-;; 살아날 구멍은 오직 무쌍난무. 기동군사 제갈량 답게 빔포의 위력하나는 출중하기 때문에.... 왠만한 적장은 잘만 조준해서 일제사격하면 한방에 녹아내린다. 단지... 무쌍게이지를 채우는 방법이 무척이나 어렵다.... 때리지를 못하니......(먼산) 한가지 방법이라면 체력이 빨간색이 되고 난 후 도망치다가 게이지가 다 차면 무쌍난무 한번 때려주고, 다시 도망치고.. 하는 히트앤런 작전이 있겠다.(하지만 스트레스는 무척 쌓인다.) 개인적으로는 월영을 꺼내기 위해서가 아니었으면 절대로 클리어하지 않았을 무장.....-_-;;;
성채 : 이번 작에 첫 참전한 성채. 뭐, 그야말로 '무난한' 캐릭터다. 통상공격이 좀 범위가 짧은 감이 있지만 차지공격으로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하니... 하지만 플레이하기에 '재미있는' 캐릭터는 아니라고 보인다. 한가지 특이한건 대쉬공격. 달려가다 1격으로 창을 쭉 내민후, 정지하면서 2격째 전방위 공격을 날린다. 마초의 마상차지공격을 생각하면 될듯. 위력은 그냥저냥이지만, 워낙 범위가 출중해서 잘만 맞추면 꽤 쓸만하다.
-기타-
여포 : 이번 작에서 역시 초절 위력을 보여주고 있는 여포. 이 녀석 잡으면 다른 녀석들은 너무 갑갑해서 하기가 싫어진다...(웃음) 다른 기술 다 필요없고 차지3 하나만 가지고 적진에 돌진하면 된다. 창을 휘휘 돌리고 있으면 알아서 창끝에 녹아 없어지는 적캐릭터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조금 재미가 없어진다면 가끔 에볼루션 기술도 섞어주고. 모든 공격에 빈틈이 없는 그야말로 사기캐릭터=ㅂ=
초선 : 츄파춥스를 들고 싸우는 초선양..(....) 차지공격들의 범위가 약간 짧아서, 6회공격무기가 나올때 까지는 약간 힘든 전투를 하게 된다. 하지만 6회공격이 가능해지면 통상공격만으로 충분히 먹고 살 수 있는 캐릭터. 물론 난전 상황은 피하는게 좋겠지만, 모 바보군사보다는 훨씬 멋진 성능을 보여준다. 차지공격은.. 차지3, 6를 섞어주는 편이 무난할 듯.
전캐릭터 공히
6회공격무기를 얻으면 모든 공격에 약간의 딜레이가 추가되는 느낌. 공격력이 강해지는 대신 느려지는건가.. 특히 여성무장쪽이 그런 느낌이 강하다. 남성무장들 중에서는 역시 바보군사가...(....) 그런걸 전혀 느끼지 못하는 캐릭터는 여포... 그리고 주유도 약간은 느낌이 덜한 편.
새로 생긴 아이템인 각성인의 사용법에 따라 게임의 난이도가 달라지는 느낌. 각성인을 사용하기 전 무쌍난무를 한번 써주는건 기본센스.(각성인 사용하면 무쌍게이지가 풀로 채워지니까.) 모 바보군사도 각성인만 사용하면 약먹은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니까... 만약 각성인을 먹었는데 주변에 각성인이 또 나왔을 경우는 주저말고 각성인을 쓰고 나서 다시 먹자. 각성인은 마약이다..(....) 시나리오 상 파워업하는 무장들을 상대할 때는 거의 필수품.(없을 때보다 배는 빨리 없앨 수 있음)
난이도가 4단계(초급, 중급, 상급, 수라)로 나뉘어서 그런지 상급의 경우도 적의 육질은 그다지 질기지 않음. 물론 오장원전투나 백제성, 합비신성쯤 가면 좀 질겨지지만...(....) 3때의 상급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부드러우니 난이도 상급을 겁내지 마시라. 옥 계열 아이템은 상급으로만 플레이해야 얻을 수 있어서 플레이해봤는데... 중급보다 조금 더 질기다는 느낌 외에든 별다른 감흥이 없었다. 그래도 귀찮아서 중급만 하는 나는.....(먼산)
위에는 여성무장이 너무 적다-ㅂ- 견희 한명이라니. 촉도 성채를 영입해서 두명이고, 오의 경우는 세명이란 말이다!! 기타세력도 두명인데... 한명정도 더 만들어 넣어보지 코에이?(하지만... 넣을 사람이 거의 없긴 하다. 워낙에 위에 쟁쟁한 무장도 많은 편이고)
사실 4에서는 여성무장+신캐릭터들만 플레이하려고 했더니... 깜찍한 코에이가 대부분의 여성무장과 신캐러들을 숨겨놔서(관평, 좌자 등) '할 수 없이' 주유(소교), 손책·손권(대교), 제갈량(월영), 여포(초선)을 플레이해버렸다. 으으.. 시간도 없건만...-_-;; 아직도 관우(관평), 육손(맹획), 맹획(축융)을 플레이해야 되니... 에구구. 이러다가 정말 전 무장 다 클리어해버리는건 아닌지 모르겠다-ㅅ-;;
시나리오를 공유하는 캐릭터들이 꽤 많다. 주유-손책-손권, 제갈량-육손-월영, 여포-초선 등. 조금 인연이 있는 캐릭터들은 4~6개의 시나리오 중 2개 이상을 공유하는 경우가 생겨버려서, 나중에 되면 공략집을 보지 않고도 대강 어떻게 행동해야되는지를 알아버리게 된다. 조금 지겹다.. 라고 느낄 수 있는 대목이랄까.
한마디로 하자면 '빔포 없는 제갈량은 KIN' :)
어쨌던 지금까지 플레이했던 무장들에 대한 간단한 평입니다.
아직 플레이해볼 무장이 많이 남아 있으니 이건 시리즈물이 되어버릴듯...(먼산)
-위-
견희 : 삼국무쌍을 그대로 대변하는 캐릭터라고 할까.(웃음) 규방에서 한걸음도 나오지 않았을 견희가 리코더(...)를 들고 설치다니;; 엔딩에서 보여주는 조비와의 닭살은 무척이나 느끼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런 결말도 괜찮다.. 라는 느낌. 플레이 감각은 전작과 거의 느낌이 같다. 차지3의 뺨썌리기도 여전^^;; 단 무쌍난무가 3에 비해서 약간 범위도 넓어지고 위력도 강해진듯. 조금 난전이 되더라도 차지6으로 게이지를 빨리 채워서 난무 한방씩 써주면 무난히 헤쳐갈 수 있다.
-오-
주유, 손권 : 둘 다 칼을 쓰는 캐릭터라 사용법이 비슷비슷하다. 주로 차지3로 전황을 헤쳐나가고 차지6도 간간히 사용해줄만 하다. 주유의 경우는 에볼루션 공격도 마지막에 넓은 범위를 휩쓸어서 꽤 사용하기 편하다. 차지3의 호밍성능도 손권에 비해서 훨씬 나은듯. 손권은 에볼루션, 차지3 공히 주유보다는 떨어진다. 하지만 군주캐릭터답게 평균적인 성능. 주유는 하구전인가...에서 소교가 휘하부대로 들어온다. 졸래졸래 따라다니면서 공격하는게 꽤 귀엽다^^;;
손책 : 톤파를 사용. 기본적으로는 주유와 손권과 비슷하지만 타격음이 왠지 맘에 안든달까.. 좀 가볍다.(웃음) 그리고 차지3의 성능은 손권과 비슷한 정도. 하지만 차지6가 조금 맘에 안든다. 여타 차지6와는 달리 '한놈만 골라 패' 기술인데, 기본공격에서 연계되는 속도가 약간 느려서 중급이라도 후반부에 가니 대부분 가드당해버렸다. 난전에서는 절대 비추. 차지3와 차지4를 적절히 연계하는 것이 바람직할듯. 손책 역시 하구전에서 대교가 휘하부대로. 대교는 플레이 가능 무장이니 만큼 휘하부대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위력을 보여준다^^
손상향 : 역시 3와 비슷...하지만 6회 공격가능 무기를 얻은 후로 공격간의 틈이 좀 더 커지는듯해서 짜증. 3에서는 거의 무적이던 차지6가 상당히 반격받기 쉽게 되었다. 방어력도 여전히 낮고 해서 합비전에서 장료에게 죽어라 두들겨 맞은 한이 맺혀버렸달까-ㅅ-;; 엄밀히 말하자면 약간의 다운그레이드가 감행된듯한 느낌.
-촉-
제갈량 : 이런 사이비군사같으니라구. 지금까지 플레이한 캐릭터중에서 가장 최악의 성능을 달린다. 절.대.로. 난전상황은 만들지 말 것. 왠만큼 실력이 있지 않고서야 그냥 녹아내린다...(...) 통상공격의 범위, 위력은 최악이고, 차지기술들 역시 상당히 발동시간이 늦어서 통상공격하다가 짤라먹히고 차지공격하다 짤라먹히고...그것도 잡병한테... 미친다.-ㅅ-;; 특히나 시나리오상 파워업한 적군무장이랑 붙었을 경우에는... 거의 절망적이다.-_-;; 살아날 구멍은 오직 무쌍난무. 기동군사 제갈량 답게 빔포의 위력하나는 출중하기 때문에.... 왠만한 적장은 잘만 조준해서 일제사격하면 한방에 녹아내린다. 단지... 무쌍게이지를 채우는 방법이 무척이나 어렵다.... 때리지를 못하니......(먼산) 한가지 방법이라면 체력이 빨간색이 되고 난 후 도망치다가 게이지가 다 차면 무쌍난무 한번 때려주고, 다시 도망치고.. 하는 히트앤런 작전이 있겠다.(하지만 스트레스는 무척 쌓인다.) 개인적으로는 월영을 꺼내기 위해서가 아니었으면 절대로 클리어하지 않았을 무장.....-_-;;;
성채 : 이번 작에 첫 참전한 성채. 뭐, 그야말로 '무난한' 캐릭터다. 통상공격이 좀 범위가 짧은 감이 있지만 차지공격으로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하니... 하지만 플레이하기에 '재미있는' 캐릭터는 아니라고 보인다. 한가지 특이한건 대쉬공격. 달려가다 1격으로 창을 쭉 내민후, 정지하면서 2격째 전방위 공격을 날린다. 마초의 마상차지공격을 생각하면 될듯. 위력은 그냥저냥이지만, 워낙 범위가 출중해서 잘만 맞추면 꽤 쓸만하다.
-기타-
여포 : 이번 작에서 역시 초절 위력을 보여주고 있는 여포. 이 녀석 잡으면 다른 녀석들은 너무 갑갑해서 하기가 싫어진다...(웃음) 다른 기술 다 필요없고 차지3 하나만 가지고 적진에 돌진하면 된다. 창을 휘휘 돌리고 있으면 알아서 창끝에 녹아 없어지는 적캐릭터들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조금 재미가 없어진다면 가끔 에볼루션 기술도 섞어주고. 모든 공격에 빈틈이 없는 그야말로 사기캐릭터=ㅂ=
초선 : 츄파춥스를 들고 싸우는 초선양..(....) 차지공격들의 범위가 약간 짧아서, 6회공격무기가 나올때 까지는 약간 힘든 전투를 하게 된다. 하지만 6회공격이 가능해지면 통상공격만으로 충분히 먹고 살 수 있는 캐릭터. 물론 난전 상황은 피하는게 좋겠지만, 모 바보군사보다는 훨씬 멋진 성능을 보여준다. 차지공격은.. 차지3, 6를 섞어주는 편이 무난할 듯.
전캐릭터 공히
6회공격무기를 얻으면 모든 공격에 약간의 딜레이가 추가되는 느낌. 공격력이 강해지는 대신 느려지는건가.. 특히 여성무장쪽이 그런 느낌이 강하다. 남성무장들 중에서는 역시 바보군사가...(....) 그런걸 전혀 느끼지 못하는 캐릭터는 여포... 그리고 주유도 약간은 느낌이 덜한 편.
새로 생긴 아이템인 각성인의 사용법에 따라 게임의 난이도가 달라지는 느낌. 각성인을 사용하기 전 무쌍난무를 한번 써주는건 기본센스.(각성인 사용하면 무쌍게이지가 풀로 채워지니까.) 모 바보군사도 각성인만 사용하면 약먹은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니까... 만약 각성인을 먹었는데 주변에 각성인이 또 나왔을 경우는 주저말고 각성인을 쓰고 나서 다시 먹자. 각성인은 마약이다..(....) 시나리오 상 파워업하는 무장들을 상대할 때는 거의 필수품.(없을 때보다 배는 빨리 없앨 수 있음)
난이도가 4단계(초급, 중급, 상급, 수라)로 나뉘어서 그런지 상급의 경우도 적의 육질은 그다지 질기지 않음. 물론 오장원전투나 백제성, 합비신성쯤 가면 좀 질겨지지만...(....) 3때의 상급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부드러우니 난이도 상급을 겁내지 마시라. 옥 계열 아이템은 상급으로만 플레이해야 얻을 수 있어서 플레이해봤는데... 중급보다 조금 더 질기다는 느낌 외에든 별다른 감흥이 없었다. 그래도 귀찮아서 중급만 하는 나는.....(먼산)
위에는 여성무장이 너무 적다-ㅂ- 견희 한명이라니. 촉도 성채를 영입해서 두명이고, 오의 경우는 세명이란 말이다!! 기타세력도 두명인데... 한명정도 더 만들어 넣어보지 코에이?(하지만... 넣을 사람이 거의 없긴 하다. 워낙에 위에 쟁쟁한 무장도 많은 편이고)
사실 4에서는 여성무장+신캐릭터들만 플레이하려고 했더니... 깜찍한 코에이가 대부분의 여성무장과 신캐러들을 숨겨놔서(관평, 좌자 등) '할 수 없이' 주유(소교), 손책·손권(대교), 제갈량(월영), 여포(초선)을 플레이해버렸다. 으으.. 시간도 없건만...-_-;; 아직도 관우(관평), 육손(맹획), 맹획(축융)을 플레이해야 되니... 에구구. 이러다가 정말 전 무장 다 클리어해버리는건 아닌지 모르겠다-ㅅ-;;
시나리오를 공유하는 캐릭터들이 꽤 많다. 주유-손책-손권, 제갈량-육손-월영, 여포-초선 등. 조금 인연이 있는 캐릭터들은 4~6개의 시나리오 중 2개 이상을 공유하는 경우가 생겨버려서, 나중에 되면 공략집을 보지 않고도 대강 어떻게 행동해야되는지를 알아버리게 된다. 조금 지겹다.. 라고 느낄 수 있는 대목이랄까.
한마디로 하자면 '빔포 없는 제갈량은 KIN' :)
# by | 2005/06/26 01:24 | 게임에 관한 잡담 | 트랙백(1) | 핑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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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외인 캐릭터도 있지만 [..]
지방님/ 조운의 경우는.. 3와 거의 변하지 않았다고 가정할때(아직 플레이는 안해봤으므로) 약간 직선적인 공격이 대다수라 난전에서 힘들게 느껴지실지도 모르겠네요. 여포나.. 주유로 한번 해보심은?
메숑님/ 전체적으로 시리즈 마다 신무장들의 성능이 괜찮은 편이죠. 기존무장들은 능력의 변화가 거의 없구요-ㅅ- 빨리 익숙해지는 면에서는 좋지만 쉽게 질리는 측면도 이때문이 아닐까 하네요.
베로나님/ 아아.. 원래는 이렇게 타오를 생각이 아니었어요(웃음) 그래도 전 호위무장 노가다는 적성에 안맞는듯해요.(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