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7월 03일
[진삼4] 절영등 쉽게(?) 얻는 법
진삼4에서 좋은 점이라고 하면 유니크 병기와 기타 레어아이템을 쉽게 얻을 수 있게 변했다는 점.
헌데 그 중에서 시작부터 절영을 타게 해주는 '절영등' 만큼은 꽤 까다롭더군요.
일단 공식조건이 '동탁의 여유 이벤트 발생 후 1시, 7시방향에서 증원해오는 장제와 호진을 45초 이내에 격파한다'.
헌데,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1시와 7시의 거점을 점거하게 되기때문에, 장제든 호진이든 어느 한쪽은 반드시 거점안에서 시간을 끌고 있다가 밖으로 튀어나오더군요.
주어진 시간이 45초(혹은 50초라는 소리도)이기 때문에, 1시에서 7시까지(혹은 반대로) 가는 시간 25~30초를 제외하면 적을 때려잡는 시간은 5~10초 사이라는 소리.
풀업에 유니크 병기까지 가진 여포로도 몇번을 시도 했지만 못얻어서 '포기할까' 하다가, 마지막으로 생각해낸 꽁수가 들어맞아서 결국 절영등까지 얻었습니다.
얻는 방법은... 조금 무식하달까요-ㅂ-
- 준비물 -
1. 적토등
2. 대장군(무훈MAX) 초선 + 유니크 병기
만 있으면 되겠습니다. 난이도는 물론 초급.(웃음)
어렵지는 않지만 대장군 초선과 유니크 병기는... 약간의 노가다가 필요하죠-ㅅ-
뭐, 이렇게 준비를 하셨다면 거의 손에 넣으신거나 마찬가지.
유니크 병기를 손에 넣는건 역시 공격력을 최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 그리고 각성인의 입수를 쉽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저 두개의 조건은 필수거든요.
일단 동탁이 나오기 전까지 적당히 휩쓸고 다닙니다.
동탁이 증원되는건 거점들이 거의 모두 점거한 후 서영이 있는 출입지역 점거 혹은 화웅의 격파, 5시방향의 정문 침입.. 등으로 알고 있으니, 그전에 1시나 7시지역으로 먼저 가있습니다.
동탁이 증원되고 일정시간이 흐르면 '내가 아무런 계책도 준비하지 않고 나올 줄 알았느냐!' 라는 말이 나오고, 장제와 호진이 증원됩니다.
자, 이때부터가 승부시점.
저 말이 나오고 증원이 등장하는건 각각마다 다르니, 증원이 나올때까지 기다립니다.
화면에 증원이 보이면, 바로 R3버튼을 눌러 각성인 발동.
그 후 적장을 향해 차지6(□X5 후△)를 날려줍니다. 초선의 차지6은 기공파(?)를 날리는 기술이라 캐릭터가 좀 떨어져있어도 맞춰주죠. 그걸 이용한겁니다. 초선의 유니크 무기는 중량이 '중'이라 명중시키기도 편한 편입니다.
적장을 맞췄다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적토등을 타고 나머지 한명이 있는 곳으로 갑니다. 장제 격파했다면 호진한테, 호진을 격파했다면 장제에게. 풀업초선+유니크 병기이면 적장이 죽었을 것은 확실한 일이니까 확인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건 초를 다투는 일이니 쓸데없이 죽었는지 확인하는 일은 없으시도록.(웃음) 그리고 나머지 적장에게 다가가서 정의의 철퇴를 내려쳐주면 귀중품 발견 보고가 뜰껍니다.
이 방법의 포인트는
*초선의 공격력이 일정수준 이상일것.(한방에 적장을 보내야되기 때문에)
*적군의 증원 후 1~3초 내에 적장을 한방에 보낼 것.
이 되겠습니다. 처음 적장을 잘 날려보내기만 하면 두번째 적장은 거점 밖으로 나오기때문에 그나마 쉽게 처리가 가능하실껍니다.
이 방법으로 하니 너무 쉽게 얻어지더군요. 그간의 고생이 허무할 정도로-_-;; 혹시 아직까지 절영등에서 헤메고 계시는 분이 계시다면 이 방법으로 도전해보시길.^^;;
덧. 다른 공략을 보니 황충궁을 장비한 후 활무쌍난무로 적장을 보내버리는 법도 있는듯 합니다. 전 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어차피 적장이 나오자 마자 격파하는게 포인트니까... 가능하리라고 생각되는군요. 문제라면 활무쌍난무조준이 그렇게 쉽지가 않다는거겠죠.(웃음)
덧2. 나머지 무장들에 대한 소감은 오늘 저녁이나 내일 올라올듯... 현재는 귀차니즘에 푹 빠져있는 상태인지라-ㅅ-
헌데 그 중에서 시작부터 절영을 타게 해주는 '절영등' 만큼은 꽤 까다롭더군요.
일단 공식조건이 '동탁의 여유 이벤트 발생 후 1시, 7시방향에서 증원해오는 장제와 호진을 45초 이내에 격파한다'.
헌데,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1시와 7시의 거점을 점거하게 되기때문에, 장제든 호진이든 어느 한쪽은 반드시 거점안에서 시간을 끌고 있다가 밖으로 튀어나오더군요.
주어진 시간이 45초(혹은 50초라는 소리도)이기 때문에, 1시에서 7시까지(혹은 반대로) 가는 시간 25~30초를 제외하면 적을 때려잡는 시간은 5~10초 사이라는 소리.
풀업에 유니크 병기까지 가진 여포로도 몇번을 시도 했지만 못얻어서 '포기할까' 하다가, 마지막으로 생각해낸 꽁수가 들어맞아서 결국 절영등까지 얻었습니다.
얻는 방법은... 조금 무식하달까요-ㅂ-
- 준비물 -
1. 적토등
2. 대장군(무훈MAX) 초선 + 유니크 병기
만 있으면 되겠습니다. 난이도는 물론 초급.(웃음)
어렵지는 않지만 대장군 초선과 유니크 병기는... 약간의 노가다가 필요하죠-ㅅ-
뭐, 이렇게 준비를 하셨다면 거의 손에 넣으신거나 마찬가지.
유니크 병기를 손에 넣는건 역시 공격력을 최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 그리고 각성인의 입수를 쉽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저 두개의 조건은 필수거든요.
일단 동탁이 나오기 전까지 적당히 휩쓸고 다닙니다.
동탁이 증원되는건 거점들이 거의 모두 점거한 후 서영이 있는 출입지역 점거 혹은 화웅의 격파, 5시방향의 정문 침입.. 등으로 알고 있으니, 그전에 1시나 7시지역으로 먼저 가있습니다.
동탁이 증원되고 일정시간이 흐르면 '내가 아무런 계책도 준비하지 않고 나올 줄 알았느냐!' 라는 말이 나오고, 장제와 호진이 증원됩니다.
자, 이때부터가 승부시점.
저 말이 나오고 증원이 등장하는건 각각마다 다르니, 증원이 나올때까지 기다립니다.
화면에 증원이 보이면, 바로 R3버튼을 눌러 각성인 발동.
그 후 적장을 향해 차지6(□X5 후△)를 날려줍니다. 초선의 차지6은 기공파(?)를 날리는 기술이라 캐릭터가 좀 떨어져있어도 맞춰주죠. 그걸 이용한겁니다. 초선의 유니크 무기는 중량이 '중'이라 명중시키기도 편한 편입니다.
적장을 맞췄다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적토등을 타고 나머지 한명이 있는 곳으로 갑니다. 장제 격파했다면 호진한테, 호진을 격파했다면 장제에게. 풀업초선+유니크 병기이면 적장이 죽었을 것은 확실한 일이니까 확인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건 초를 다투는 일이니 쓸데없이 죽었는지 확인하는 일은 없으시도록.(웃음) 그리고 나머지 적장에게 다가가서 정의의 철퇴를 내려쳐주면 귀중품 발견 보고가 뜰껍니다.
이 방법의 포인트는
*초선의 공격력이 일정수준 이상일것.(한방에 적장을 보내야되기 때문에)
*적군의 증원 후 1~3초 내에 적장을 한방에 보낼 것.
이 되겠습니다. 처음 적장을 잘 날려보내기만 하면 두번째 적장은 거점 밖으로 나오기때문에 그나마 쉽게 처리가 가능하실껍니다.
이 방법으로 하니 너무 쉽게 얻어지더군요. 그간의 고생이 허무할 정도로-_-;; 혹시 아직까지 절영등에서 헤메고 계시는 분이 계시다면 이 방법으로 도전해보시길.^^;;
덧. 다른 공략을 보니 황충궁을 장비한 후 활무쌍난무로 적장을 보내버리는 법도 있는듯 합니다. 전 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어차피 적장이 나오자 마자 격파하는게 포인트니까... 가능하리라고 생각되는군요. 문제라면 활무쌍난무조준이 그렇게 쉽지가 않다는거겠죠.(웃음)
덧2. 나머지 무장들에 대한 소감은 오늘 저녁이나 내일 올라올듯... 현재는 귀차니즘에 푹 빠져있는 상태인지라-ㅅ-
# by | 2005/07/03 21:09 | 게임에 관한 잡담 | 트랙백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데메크를 하니..-ㅅ-);;
....OTL
2P 꼼수를 쓰며 귀찮아하던 기억이..-.-
메숑님/ 2P꼼수.. 푸하; 4는 상당히 널널해져서 그럴 필요는 없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