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8월 16일
책벌레 감정 테스트
책벌레 감정법 테스트~ 수영님 블로그
1. 여행길에 읽을 스포츠신문을 들고 간다면 당신은 책벌레가 아니다.
2. 여행길에 읽을 리더스 다이제스트를 들고 간다면 당신은 책벌레일지도 모른다.
3. 여행가서 18권짜리 델피니아 전기 전집을 다 읽고 왔다면 당신은 확실한 책벌레이다.
1. 책을 읽기 위해 일부러 시간을 낸다면 당신은 책벌레가 아니다.
2. 책을 읽다보니 휴식시간이 끝났다면 당신은 책벌레일지도 모른다.
3. 일을 하기 위해 책을 읽지 않는 시간을 따로 내야 한다면 당신은 확실한 책벌레이다.
1. 이삿짐에 책이 포함돼 있다면 당신은 책벌레가 아니다.
2. 책만 따로 박스를 써야 한다면 당신은 책벌레일지도 모른다.
3. 책 짐에 이삿짐이 묻어 간다면 당신은 확실한 책벌레이다(책만 12박스였었지...).
1. 책이 많은 곳에서 적막감을 느낀다면 당신은 책벌레가 아니다.
2. 책이 많은 곳에서 기분이 좋아진다면 당신은 책벌레일지도 모른다.
3. 잡동사니 속에서 무의식적으로 책을 집어들고 있다면 당신은 확실한 책벌레이다(농담아님).
1. 약속 장소 근처에 서점이 있어 시간을 보낸다면 당신은 책벌레가 아니다.
2. 약속 장소를 서점으로 잡는다면 당신은 책벌레일지도 모른다.
3. 데이트 장소를 서점으로 잡는다면 당신은 확실한 책벌레이다(라기보다는 애초에 애인이 있을 리 없다).
1. 서점에 들어갔을 때 살 책의 위치를 직원에게 묻는다면 당신은 책벌레가 아니다.
2. 다른 책들에 취해 살 책이 뭐였는지 잊어버리고 직원에게 묻는다면 당신은 책벌레일지도 모른다.
3. 직원이 책의 위치를 당신에게 묻는다면 당신은 확실한 책벌레이다.
1. '책 냄새'가 무엇인지 모른다면 당신은 책벌레가 아니다.
2. '책 냄새'가 무엇인지 안다면 당신은 책벌레일지도 모른다.
3. '책 냄새'를 좋아한다면... 정신감정이 필요하다...(접니다--;)
크억....
3/3/3/3/2/1/3 이군요......;;;;
서점에 들어가서 다른 책에 취해서 안묻는거야 살 책을 미리 써가기 때문.
뭐, 그렇다고 하더라도 '직원'을 쓸 정도로 큰 서점에서 책의 위치를 손님에게 묻는 일은 안 일어날꺼 같은데... 좀 애매하군요.(작은 단골 서점이라면 또 모를까)
아무튼... 저도 꽤 위험한 수준인 모양입니다...(웃음)
1. 여행길에 읽을 스포츠신문을 들고 간다면 당신은 책벌레가 아니다.
2. 여행길에 읽을 리더스 다이제스트를 들고 간다면 당신은 책벌레일지도 모른다.
3. 여행가서 18권짜리 델피니아 전기 전집을 다 읽고 왔다면 당신은 확실한 책벌레이다.
1. 책을 읽기 위해 일부러 시간을 낸다면 당신은 책벌레가 아니다.
2. 책을 읽다보니 휴식시간이 끝났다면 당신은 책벌레일지도 모른다.
3. 일을 하기 위해 책을 읽지 않는 시간을 따로 내야 한다면 당신은 확실한 책벌레이다.
1. 이삿짐에 책이 포함돼 있다면 당신은 책벌레가 아니다.
2. 책만 따로 박스를 써야 한다면 당신은 책벌레일지도 모른다.
3. 책 짐에 이삿짐이 묻어 간다면 당신은 확실한 책벌레이다(책만 12박스였었지...).
1. 책이 많은 곳에서 적막감을 느낀다면 당신은 책벌레가 아니다.
2. 책이 많은 곳에서 기분이 좋아진다면 당신은 책벌레일지도 모른다.
3. 잡동사니 속에서 무의식적으로 책을 집어들고 있다면 당신은 확실한 책벌레이다(농담아님).
1. 약속 장소 근처에 서점이 있어 시간을 보낸다면 당신은 책벌레가 아니다.
2. 약속 장소를 서점으로 잡는다면 당신은 책벌레일지도 모른다.
3. 데이트 장소를 서점으로 잡는다면 당신은 확실한 책벌레이다(라기보다는 애초에 애인이 있을 리 없다).
1. 서점에 들어갔을 때 살 책의 위치를 직원에게 묻는다면 당신은 책벌레가 아니다.
2. 다른 책들에 취해 살 책이 뭐였는지 잊어버리고 직원에게 묻는다면 당신은 책벌레일지도 모른다.
3. 직원이 책의 위치를 당신에게 묻는다면 당신은 확실한 책벌레이다.
1. '책 냄새'가 무엇인지 모른다면 당신은 책벌레가 아니다.
2. '책 냄새'가 무엇인지 안다면 당신은 책벌레일지도 모른다.
3. '책 냄새'를 좋아한다면... 정신감정이 필요하다...(접니다--;)
크억....
3/3/3/3/2/1/3 이군요......;;;;
서점에 들어가서 다른 책에 취해서 안묻는거야 살 책을 미리 써가기 때문.
뭐, 그렇다고 하더라도 '직원'을 쓸 정도로 큰 서점에서 책의 위치를 손님에게 묻는 일은 안 일어날꺼 같은데... 좀 애매하군요.(작은 단골 서점이라면 또 모를까)
아무튼... 저도 꽤 위험한 수준인 모양입니다...(웃음)
# by | 2005/08/16 22:09 | 책에 관한 잡상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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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인님/ 스포츠신문은 너무 빨리 보게 되서 사기가 그렇더군요.(먼산)
한밤중의앙앙님/ 저랑 같이 병원에 가보시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