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7월 19일
고양이의 지구의 -호무라의 장-
이 녀석에 대한 문의가 두 건 있어서 살짝 리뷰합니다.
네타도 상당히 많으니까 주의 주의;;
글 내용보다는 배경을 적어 놓는것이 보시는데 도움이 될꺼 같아서 그쪽으로 갑니다.
시기 : 서력 2184년 보다는 이후. 왜냐하면 크리스마스 양이 만들어진게 2184년이고 최소한 거기서 40년은 더 지난 후의 이야기.
배경 세계 :
- 지구 궤도 상을 돌고 있는 조그마한 콜로니. 이름은 '토르크' 하지만 거기에 거주 하고 있는건 고양이들. 인간은 무슨 이유인지 모두 멸종되었으며 고양이들 사이에선 '천사'라고 불리고 있음.
- 고양이들 중 자신들이 살고 있는 곳이 인간이 만든 콜로니라는걸 아는 것은 극히 드물고, 대개는 '전설'로서만 이해하고 있음. 콜로니라는 것을 알고 있는 존재는 종교집단의 고위사제들이나 '스카이워커'라고 불리는 개채들뿐.
- '스카이워커'라는 칭호는 이단자를 뜻하는 것으로 그 목적은 '살아서 지구의에 도착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가지고 있는 사상은 -지구의에 살아서 도달하는 것이 가능하다- 일반 고양이들의 생활을 송두리째 뒤흔들 수 있는 사항이므로 선교부대 '소울세이버'들에 의해 수색되고 죽임을 당한다.
- '지구의'라는건 한마디로 지구. 단지 고양이들은 아직 토르크에서 지구로 강하할 과학력을 가지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지구는 '죽어서 영혼이 가는 곳'으로 생각하고 있다.
- '스파이럴 다이버'라는 것은 로봇을 조종해서 상대와 겨루는 일종의 격투기. '스파이럴 다이버'의 챔피언을 '도르곤'라고 부르며, 상당한 특권을 가지고 있다.
- 고양이들은 자신을 따르는 로봇을 가지고 있으며, 명령은 특수한 전파로 내린다.
뭐.. 이정도겠네요. 의인화된 고양이들을 생각하시면 편할듯.
한가지 웃긴건 분명히 내용은 '호무라'와 관련되어있고 제목도 '호무라의 장'이라고 명시되어 있으면서..

↑요 녀석들은 '카스카'와 '크리스마스'양 이란거죠-ㅁ-;;
거기다 정작 중요한 크리스양의 활약이 얼마 되지 않습니다!! (사실 책을 샀던게 절반 이상은 크리스 일러때문이었는데-ㅁ-!!)
종교와 우주선과 고양이가 얽힌 묘한 이야기. 제 기준에서 보면 약 70점 정도의 수준이군요. 마구 끌리는건 아니지만 찬찬히 읽으면 재미있군요. 거기다 두권으로 완결이라는 것도 괜찮은 점이고...
추천!! 은 아니지만 읽으셔도 시간이 아깝지는 않을 책입니다.(어라 좀 이상한가^^;)
(제 점수-취향- 기준을 위해 다른 NT소설을 예로 들면, 델피니아 90, 악마의 파트너 90, 더블브리드 80, 스칼렛 위자드 75, 키노의 여행 65, 부기팝 60, 이리야 40..입니다.)
네타도 상당히 많으니까 주의 주의;;
글 내용보다는 배경을 적어 놓는것이 보시는데 도움이 될꺼 같아서 그쪽으로 갑니다.
시기 : 서력 2184년 보다는 이후. 왜냐하면 크리스마스 양이 만들어진게 2184년이고 최소한 거기서 40년은 더 지난 후의 이야기.
배경 세계 :
- 지구 궤도 상을 돌고 있는 조그마한 콜로니. 이름은 '토르크' 하지만 거기에 거주 하고 있는건 고양이들. 인간은 무슨 이유인지 모두 멸종되었으며 고양이들 사이에선 '천사'라고 불리고 있음.
- 고양이들 중 자신들이 살고 있는 곳이 인간이 만든 콜로니라는걸 아는 것은 극히 드물고, 대개는 '전설'로서만 이해하고 있음. 콜로니라는 것을 알고 있는 존재는 종교집단의 고위사제들이나 '스카이워커'라고 불리는 개채들뿐.
- '스카이워커'라는 칭호는 이단자를 뜻하는 것으로 그 목적은 '살아서 지구의에 도착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가지고 있는 사상은 -지구의에 살아서 도달하는 것이 가능하다- 일반 고양이들의 생활을 송두리째 뒤흔들 수 있는 사항이므로 선교부대 '소울세이버'들에 의해 수색되고 죽임을 당한다.
- '지구의'라는건 한마디로 지구. 단지 고양이들은 아직 토르크에서 지구로 강하할 과학력을 가지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지구는 '죽어서 영혼이 가는 곳'으로 생각하고 있다.
- '스파이럴 다이버'라는 것은 로봇을 조종해서 상대와 겨루는 일종의 격투기. '스파이럴 다이버'의 챔피언을 '도르곤'라고 부르며, 상당한 특권을 가지고 있다.
- 고양이들은 자신을 따르는 로봇을 가지고 있으며, 명령은 특수한 전파로 내린다.
뭐.. 이정도겠네요. 의인화된 고양이들을 생각하시면 편할듯.
한가지 웃긴건 분명히 내용은 '호무라'와 관련되어있고 제목도 '호무라의 장'이라고 명시되어 있으면서..

↑요 녀석들은 '카스카'와 '크리스마스'양 이란거죠-ㅁ-;;
거기다 정작 중요한 크리스양의 활약이 얼마 되지 않습니다!! (사실 책을 샀던게 절반 이상은 크리스 일러때문이었는데-ㅁ-!!)
종교와 우주선과 고양이가 얽힌 묘한 이야기. 제 기준에서 보면 약 70점 정도의 수준이군요. 마구 끌리는건 아니지만 찬찬히 읽으면 재미있군요. 거기다 두권으로 완결이라는 것도 괜찮은 점이고...
추천!! 은 아니지만 읽으셔도 시간이 아깝지는 않을 책입니다.(어라 좀 이상한가^^;)
(제 점수-취향- 기준을 위해 다른 NT소설을 예로 들면, 델피니아 90, 악마의 파트너 90, 더블브리드 80, 스칼렛 위자드 75, 키노의 여행 65, 부기팝 60, 이리야 40..입니다.)
# by | 2004/07/19 01:13 | ┗ 라이트 노벨에 대한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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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판 전권 다 구입.....-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