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의 일보(더파이팅)의 엔딩 저녁하늘의 종이비행기.
전에 구해놓았었는데 듣지 않고 있다가 오늘 찬찬히 듣게 됐는데...
이거 물건이군요.
무엇보다도 가사가 상당히 맘에 듭니다. 일보의 상황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하고...
뭣보다도 '희망적'이라는게 정말 지금 제 상황에선 힘을 주는군요.
紙飛行機が飛んでゆくよ
종이비행기가 날아가요
夢が
夢で
終わらないように
꿈이
꿈으로
끝나지 않도록....
ずっとずっと ずっとずっと
계속 계속 계속 계속
信じつづけている
믿고 있어요
전체가사
夕空の紙飛行機 (저녁하늘의 종이비행기)
노래 : モリナオヤ
1절
優しい色した 空を映して 高層ビルがやけにキレイだ
아름다운 색을 띈 하늘을 비추는 고층빌딩이 매우 멋지다.
行きかう人たち それぞれの胸の中で 景色は變わって見える
오가는 사람들 각자의 가슴속에 풍경은 다르게 보이고
悲しい色した誰かの爲に 今の自分に何ができるのか?
슬픈 빛을 띈 누군가를 위해 지금의 나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飛べない鳥達 そんなに空が高いとは思わない 思いたくない
날수 없는 새들 그렇게 하늘이 높다고는 생각하지 않아 생각하고 싶지 않아
ちょっとしたコトで不安になるから 「大丈夫だ」って書いたノ-トのペ-ジをやぶって作った
대단치 않은 일로 불안해지니까 ‘괜찮아’라고 써놓았던 노트의 페이지를 찢어서 만든
■ 후렴
紙飛行機が飛んでゆくよ 明日にどうか間に合う樣に
종이비행기가 날아가요 내일에 어떻게든 시간에 댈 수 있게
ずっとずっと ずっとずっと 夕日をおいかけているよ
계속 계속 계속 계속 석양을 뒤쫓아가고 있어요
紙飛行機が落ちないように ボクは空に願いをかける
종이비행기가 떨어지지 않도록 나는 하늘에 기도를 해요
ずっとずっと ずっとずっと 夢が見たいから
계속 계속 계속 계속 꿈을 보고 싶기 때문에
2절
やさしい色した時間の中で 自分がとても小さく見えた
아름다운 색을 띈 시간 속에서 자신이 매우 작게 보였다
終わってしまう今日を想って 何かできるコトを探すけれど
끝나버린 오늘을 생각해 어떤 할 수 있는 일을 찾겠지만
なんだかちょっと考え過ぎたな 「大丈夫だ」って思えれば それが第一步になる!!
뭔가 조금 생각을 많이 했나? 괜찮다고 생각하면 그것이 첫걸음이 되요!!
■ 후렴으로
紙飛行機が飛んでゆくよ 何度も風にぶつかりながら
종이비행기가 날아가요 몇 번이고 바람에 부딪치지만
ずっとずっと ずっとずっと 遠くまでどこまでも高く
계속 계속 계속 계속 먼곳까지 어디든지 높게
紙飛行機が飛んでゆくよ 夢が夢で終わらないように
종이비행기가 날아가요 꿈이 꿈으로 끝나지 않도록....
ずっとずっと ずっとずっと 信じつづけている
계속 계속 계속 계속 믿고 있어요
だから ずっとずっと ずっとずっと 飛んでゆけるよ
그래서 계속 계속 계속 계속 날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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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사시~이히로 시타~(-_-)~ 거의 다 외우고있..;;
08/ 헛 매지크님이 부르신단 말야? -ㅁ-
블루시드님/ 그렇죠^^
끄레님/ 커억-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