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17일
사신의 발라드 2권
흠... 1권에 비해서 상당히 맘에 드는 에피소드가 많았던 2권입니다.
사실 옴니버스식 구성은 '뒷 이야기가 어떻게 될까...' 라는 흥미가 많이 떨어지는 편이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물론 중간에 보다가 끊어도 부담이 없다는 점은 좋지만) 일단 사신의 발라드는 계속 보게 될 듯합니다. 하지만 키노의 여행도 6권인가..까지 보다 그만 둔걸 봐서는 얼마나 오래갈지는 미지수.
1권, 2권 공히 가슴 포근한 에피소드로 가득차 있습니다만, 취향적으로는 2권쪽이 더 맞는 듯 하네요. 1권의 경우는 한번 보고 한동안 잊혀진(....) 책이었는데 2권은 한 세번쯤 반복해서 읽은 듯.
앞으로도 계속 2권과 같은 에피소드로만 나가줬으면 합니다. 특히 앞의 두 에피소드처럼.(마지막 에피소드는 왠지 프린X스 메X커 필이라 좀....;;;)
# 최근 중간고사에 레폿이 겹치는 바람에 정신이 없네요. 중간고사 기간이 끝나면 좀 포스팅을 할지도?(어디까지나 의문형)
사실 옴니버스식 구성은 '뒷 이야기가 어떻게 될까...' 라는 흥미가 많이 떨어지는 편이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물론 중간에 보다가 끊어도 부담이 없다는 점은 좋지만) 일단 사신의 발라드는 계속 보게 될 듯합니다. 하지만 키노의 여행도 6권인가..까지 보다 그만 둔걸 봐서는 얼마나 오래갈지는 미지수.
1권, 2권 공히 가슴 포근한 에피소드로 가득차 있습니다만, 취향적으로는 2권쪽이 더 맞는 듯 하네요. 1권의 경우는 한번 보고 한동안 잊혀진(....) 책이었는데 2권은 한 세번쯤 반복해서 읽은 듯.
앞으로도 계속 2권과 같은 에피소드로만 나가줬으면 합니다. 특히 앞의 두 에피소드처럼.(마지막 에피소드는 왠지 프린X스 메X커 필이라 좀....;;;)
# 최근 중간고사에 레폿이 겹치는 바람에 정신이 없네요. 중간고사 기간이 끝나면 좀 포스팅을 할지도?(어디까지나 의문형)
# by | 2006/04/17 23:49 | ┗ 라이트 노벨에 대한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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