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21일
클라이막스 UC에 대한 잡담
일단 크로노클과 엑스트라 스테이지는 모두 종료, 프로그레시브 모드는 2회차 돌입했습니다. 일단 파일럿과 2대빼고 얻을 기체도 다 얻었기 때문에 시들해질듯. ACE2로 갈아탈 때가 도래한듯 합니다.^^;;
게임감은 꽤나 상쾌. 하지만 그래픽은 여전히 발전이 없군요-_-;; 건담전기때나 지금이나 그때에 비해 약간 각이 줄었다(?)는 정도의 느낌으로... 별반 차이를 못느끼겠습니다; 게다가 중간중간 데모의 2D그림은 발로 그린건지...;; 성의없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예외로 괜찮았던게 제타시리즈로, 아마 요번 극장판의 그림을 조금 가져다 쓴 모양입니다. 나머지들은 참...-_-;;
하지만 오프닝은 참 잘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3D로 만든 MS전을 메인으로, 중간중간에 애니에서 나왔던 중요(?)장면들을 2D로 집어넣어서 질리지 않더군요. 제가 알아본 2D장면은 바니의 비디오카메라, 아이나의 펜던트, 쥬도의 고물상정도.
크로노클 모드에서 재밌는건 역시 프리플레이. 파일럿을 바꿈으로 인해서 생기는 시츄에이션에 따라 대사가 달라져서 그걸 듣는 재미도 꽤 있네요. 그냥 스토리를 따라가는건 더블제타까지는 기체가 맘에 안들어서 좀 짜증이 날때도 있습니다-ㅂ-
스토리 중 꽤나 깼던건 크로노클 모드의 마지막 스테이지. 이름마저 '파이널 스테이지'입니다.(다른 스테이지들은 애니의 내용을 소제목으로 하고 있지요) 내용은 아무로(역샤버젼), 시로, 크리스, 카미유, 쥬도, 시북이 갑자기 이공간으로 소환되고, 플레이어는 이들 중 한명을 골라서 나머지 5명과 전투를 벌이는 것이지요.
이 스테이지를 클리어했을때 위 6명 캐릭터중 한명을 선택한 상황이라면 '눈부셔... 응? ○○○?(<-사람이름)'이라고 말을 합니다.(그외 캐릭터로는 클리어해도 아무런 대사없음) 저곳에 들어가는 말은 해당 캐릭터의 히로인격이 되는데, 아무로는 '라라아' 시로는 '아이나' 크리스는 '바니' 카미유는 '포우' 시북은 '세시리'이지요. 헌데, 쥬도는 특이하게도 '루' 가 아닌 '하만'입니다. 결국 더블제타의 진정한 히로인은 하만이었던겁니다!!!(웃음)
게임중에서 가장 먼치킨 조합은 역시 '뉴건담+아므로(역샤버전)' 뭐 꼭 아므로가 아니더라도 뉴타입을 태워놓으면 수준이상의 강함을 보여주는 뉴건담입니다만 역시 능력치나 적응도를 보면 저 조합이 제일. 그 다음으로는 '뉴건담+하만(더블제타버전)'이더군요. 전 특히 하만님이 쓰기 편하게 나와서 무척이나 즐거워하는 중입니다.(...)
뉴타입이 아닌 캐릭터들에게는 'F91'이 제일 쓰기 편한듯. 부스터양도 빵빵하고 기본 이동속도도 빠르고 베스바는 한번 제대로 맞추면 실드파괴, 두번 제대로 맞추면 그냥 셧아웃이니;; 아무리 능력치가 허접한 크리스양이라도 F91만 타면 무서울게 없습니다. 명기는 조종사를 가리지 않는 법입니다.(...) 다른 분들은 크로스본X-1도 괜찮다고 하시던데 저하곤 영 기체가 안맞더군요. 핵폭발 그레네이드는 확실히 사기였지만-_-;;
플레이블 캐릭터 중에서 수치 능력상 가장 약한 캐릭터는 0080의 크리스. 무려 엑스트라급인 하야토 고바야시(퍼스트)보다도 약한 모습을 보여주지요... 수치상 사격5, 격투5,방어5는 크리스 밖에 없는듯; 아무래도 자쿠에 머리를 날려먹은게 꽤나 큰 마이너스 점이 되었던듯 합니다. 뭐, 그래도 F-91 태워서 잘만 써줍니다만.
프리플레이할때 주로 쓰는 캐릭터들은 아무로>하만>플>플투>퀘스>크리스>세시리>포우 정도. 하만님이 액티브 스킬 '프레셔'를 시전하실때 내는 '속물놈이!!'라던가 플이 판넬을 쏘면서 내는 '프르프르프르'라던가... 느무느무 좋습니다.^^;;;;; 의외로 퀘스 목소리가 맘에 드는군요.(선택화면에서도 꽤 이쁘게 나오고) 하지만 포우의 목소리는 영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성우가 바뀌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만 그런건 관계없이 단순히 목소리가 맘에 안들뿐.
끝으로... MG 사자비와 뉴건담에 엄청 뽐뿌질 받고 있습니다. orz
게임감은 꽤나 상쾌. 하지만 그래픽은 여전히 발전이 없군요-_-;; 건담전기때나 지금이나 그때에 비해 약간 각이 줄었다(?)는 정도의 느낌으로... 별반 차이를 못느끼겠습니다; 게다가 중간중간 데모의 2D그림은 발로 그린건지...;; 성의없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예외로 괜찮았던게 제타시리즈로, 아마 요번 극장판의 그림을 조금 가져다 쓴 모양입니다. 나머지들은 참...-_-;;
하지만 오프닝은 참 잘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3D로 만든 MS전을 메인으로, 중간중간에 애니에서 나왔던 중요(?)장면들을 2D로 집어넣어서 질리지 않더군요. 제가 알아본 2D장면은 바니의 비디오카메라, 아이나의 펜던트, 쥬도의 고물상정도.
크로노클 모드에서 재밌는건 역시 프리플레이. 파일럿을 바꿈으로 인해서 생기는 시츄에이션에 따라 대사가 달라져서 그걸 듣는 재미도 꽤 있네요. 그냥 스토리를 따라가는건 더블제타까지는 기체가 맘에 안들어서 좀 짜증이 날때도 있습니다-ㅂ-
스토리 중 꽤나 깼던건 크로노클 모드의 마지막 스테이지. 이름마저 '파이널 스테이지'입니다.(다른 스테이지들은 애니의 내용을 소제목으로 하고 있지요) 내용은 아무로(역샤버젼), 시로, 크리스, 카미유, 쥬도, 시북이 갑자기 이공간으로 소환되고, 플레이어는 이들 중 한명을 골라서 나머지 5명과 전투를 벌이는 것이지요.
이 스테이지를 클리어했을때 위 6명 캐릭터중 한명을 선택한 상황이라면 '눈부셔... 응? ○○○?(<-사람이름)'이라고 말을 합니다.(그외 캐릭터로는 클리어해도 아무런 대사없음) 저곳에 들어가는 말은 해당 캐릭터의 히로인격이 되는데, 아무로는 '라라아' 시로는 '아이나' 크리스는 '바니' 카미유는 '포우' 시북은 '세시리'이지요. 헌데, 쥬도는 특이하게도 '루' 가 아닌 '하만'입니다. 결국 더블제타의 진정한 히로인은 하만이었던겁니다!!!(웃음)
게임중에서 가장 먼치킨 조합은 역시 '뉴건담+아므로(역샤버전)' 뭐 꼭 아므로가 아니더라도 뉴타입을 태워놓으면 수준이상의 강함을 보여주는 뉴건담입니다만 역시 능력치나 적응도를 보면 저 조합이 제일. 그 다음으로는 '뉴건담+하만(더블제타버전)'이더군요. 전 특히 하만님이 쓰기 편하게 나와서 무척이나 즐거워하는 중입니다.(...)
뉴타입이 아닌 캐릭터들에게는 'F91'이 제일 쓰기 편한듯. 부스터양도 빵빵하고 기본 이동속도도 빠르고 베스바는 한번 제대로 맞추면 실드파괴, 두번 제대로 맞추면 그냥 셧아웃이니;; 아무리 능력치가 허접한 크리스양이라도 F91만 타면 무서울게 없습니다. 명기는 조종사를 가리지 않는 법입니다.(...) 다른 분들은 크로스본X-1도 괜찮다고 하시던데 저하곤 영 기체가 안맞더군요. 핵폭발 그레네이드는 확실히 사기였지만-_-;;
플레이블 캐릭터 중에서 수치 능력상 가장 약한 캐릭터는 0080의 크리스. 무려 엑스트라급인 하야토 고바야시(퍼스트)보다도 약한 모습을 보여주지요... 수치상 사격5, 격투5,방어5는 크리스 밖에 없는듯; 아무래도 자쿠에 머리를 날려먹은게 꽤나 큰 마이너스 점이 되었던듯 합니다. 뭐, 그래도 F-91 태워서 잘만 써줍니다만.
프리플레이할때 주로 쓰는 캐릭터들은 아무로>하만>플>플투>퀘스>크리스>세시리>포우 정도. 하만님이 액티브 스킬 '프레셔'를 시전하실때 내는 '속물놈이!!'라던가 플이 판넬을 쏘면서 내는 '프르프르프르'라던가... 느무느무 좋습니다.^^;;;;; 의외로 퀘스 목소리가 맘에 드는군요.(선택화면에서도 꽤 이쁘게 나오고) 하지만 포우의 목소리는 영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성우가 바뀌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만 그런건 관계없이 단순히 목소리가 맘에 안들뿐.
끝으로... MG 사자비와 뉴건담에 엄청 뽐뿌질 받고 있습니다. orz
# by | 2006/05/21 21:46 | 게임에 관한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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