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09일
중국 선수 태클에 시세의 다리가 부러졌다는 소식을 듣고
佛 투톱 시세, 中 태클에 '집으로'
가장 먼저 생각난 장면은 이거였습니다.

약간 말만 바꿔보자면 이런 식?

98년에도 황선홍을 부상시켜서 벤치에 앉혀놓더니 06년에는 아예 시세 다리뼈를 부러뜨려놓는군요;;
아무튼 대단한 중국입니다.
이건 왠일로 무지하게 겸손한 발언을 한 중국신문.
정말 의외의 코멘트라서 보존겸 링크입니다;
中신문 “스위스·프랑스, 中 가상한국 판단은 오산” 평가전 승리는 껍데기
가장 먼저 생각난 장면은 이거였습니다.

약간 말만 바꿔보자면 이런 식?

98년에도 황선홍을 부상시켜서 벤치에 앉혀놓더니 06년에는 아예 시세 다리뼈를 부러뜨려놓는군요;;
아무튼 대단한 중국입니다.
이건 왠일로 무지하게 겸손한 발언을 한 중국신문.
정말 의외의 코멘트라서 보존겸 링크입니다;
中신문 “스위스·프랑스, 中 가상한국 판단은 오산” 평가전 승리는 껍데기
# by | 2006/06/09 19:38 | 축구에 관한 몽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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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님/ 너무 호방한거 같아서 싫어요;;
개발부장님/ 조삼모사는 another버전이 무지하게 많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