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 나이키에 비해 기술력이 없는건가;

유니폼을 보고 느낀 잡상입니다.

아프리카 대표팀들은 대부분 푸마제이던데(토고나 코트디부아르) 유니폼이 전부 땀에 젖어서 몸에 찰싹 달라붙어 있더군요. 그렇게 되면 선수들이 뛰는데 별로 좋은 영향을 주지는 못한다고 들었습니다만...

헌데 나이키제 유니폼들은 꽤 오래 뛰어도 저런 현상은 보이지 않더군요.(우리나라나 네덜란드) 얼마 전 무슨 프로그램에서 신소재로 인해 땀은 빨리 배출되고 몸에 달라붙지 않는 소재로 만들어져서 그렇다고 본거 같고...

현재 푸마제 유니폼을 입고 있는 팀들이 대부분 지고 있다는 '푸마의 저주'^^;;가 떠돌고 있는 걸 보면 확실히 경기력에 약간은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흠... 짧은 지식이라 틀릴 가능성도 있지만 어쨌던 잡상이라 한번 끄적여봅니다.

by 魔神皇帝 | 2006/06/17 03:11 | 축구에 관한 몽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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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6/06/17 09:10
음, 재질 선택의 문제같은데...푸마쪽이 별로 노하우가 없나보군요.
Commented by 지조자 at 2006/06/17 15:05
확실히 그런것 같네요... 푸마 유니폼이 원래 월드컵에서 눈에 많이 띄지 않았는데 이번 월드컵들어서 상당히 많네요...ㅡㅡ;
Commented by 魔神皇帝 at 2006/06/19 06:21
계란소년님/ 음.. 이러니 PAMA가 설치는 모양입니다.(웃음)

지조자님/ 아디다스가 고객을 많이 뺏긴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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