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17일
푸마, 나이키에 비해 기술력이 없는건가;
유니폼을 보고 느낀 잡상입니다.
아프리카 대표팀들은 대부분 푸마제이던데(토고나 코트디부아르) 유니폼이 전부 땀에 젖어서 몸에 찰싹 달라붙어 있더군요. 그렇게 되면 선수들이 뛰는데 별로 좋은 영향을 주지는 못한다고 들었습니다만...
헌데 나이키제 유니폼들은 꽤 오래 뛰어도 저런 현상은 보이지 않더군요.(우리나라나 네덜란드) 얼마 전 무슨 프로그램에서 신소재로 인해 땀은 빨리 배출되고 몸에 달라붙지 않는 소재로 만들어져서 그렇다고 본거 같고...
현재 푸마제 유니폼을 입고 있는 팀들이 대부분 지고 있다는 '푸마의 저주'^^;;가 떠돌고 있는 걸 보면 확실히 경기력에 약간은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흠... 짧은 지식이라 틀릴 가능성도 있지만 어쨌던 잡상이라 한번 끄적여봅니다.
아프리카 대표팀들은 대부분 푸마제이던데(토고나 코트디부아르) 유니폼이 전부 땀에 젖어서 몸에 찰싹 달라붙어 있더군요. 그렇게 되면 선수들이 뛰는데 별로 좋은 영향을 주지는 못한다고 들었습니다만...
헌데 나이키제 유니폼들은 꽤 오래 뛰어도 저런 현상은 보이지 않더군요.(우리나라나 네덜란드) 얼마 전 무슨 프로그램에서 신소재로 인해 땀은 빨리 배출되고 몸에 달라붙지 않는 소재로 만들어져서 그렇다고 본거 같고...
현재 푸마제 유니폼을 입고 있는 팀들이 대부분 지고 있다는 '푸마의 저주'^^;;가 떠돌고 있는 걸 보면 확실히 경기력에 약간은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흠... 짧은 지식이라 틀릴 가능성도 있지만 어쨌던 잡상이라 한번 끄적여봅니다.
# by | 2006/06/17 03:11 | 축구에 관한 몽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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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조자님/ 아디다스가 고객을 많이 뺏긴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