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14일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나가토오오오~~~!!!
-감상 끝-
덧
이번 권은 나가토 띄워주기를 노리고 만든거 같더군요.
덕분에 하루히가 전면으로 부각되지 않아서 무척 재밌게 봤습니다.
나가토 유키...
이대로 나가면 아야나미 레이, 호시노 루리의 뒤를 잇는 확실한 쿨뷰티 캐러가 될듯 하군요.
이런 캐릭터들은 가끔 보여주는 인간적인 면에 지지률이 높아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권을 보니 왜 나가토 지지파가 늘어났는지를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웃음)
사족. 나가토는 이상하게 유키라는 이름보다는 성으로 불리는 일이 더 많은 캐릭터입니다. 인기가 많은 캐릭터치고는 이름으로 불리는 일이 적어서 꽤나 신기하더군요. 역시 작품내에서 '유키'보다는 '나가토'로 지칭해서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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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6/07/14 21:17 | ┗ 라이트 노벨에 대한 잡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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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나가토 만세![퍽]
무희님/ 그게 바로 쿈 녀석의 정체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웃음)
호로리/ 나가토가 저런 표정을 짓다니 반칙이야!!;
지조자님/ 보시고 나가토 모에~ 가 되시는겁니다!!(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