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09일
월간 운디네 - 아리시아 인터뷰 번역
알고 봤더니 번역하신 분이 또 계신 모양이더군요.(덧글로만 봐서 본문은 확인 못했지만;)
아무래도 그 분이 더 잘하실거 같지만 이왕 시작한거 끝까지 가볼 생각입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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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은 제가 한거라 오역과 의역이 섞일 수 있으니 감안해주세요^^;;
- 퍼가시는건 상관없지만 자기가 한거라고 하시면 조낸 미워하겠습니다.(웃음)
- 이건 정식수입이 될리 없으니 그냥 올리지만, 혹시라도 라이센스화된다면 삭제됩니다.
- 시간이 되고 귀찮아지지 않으면 히메야 - ARIA컴퍼니 - 오렌지플라넷의 회사 소개까지 번역할지도 모릅니다.
# 라이센스 만화에선 '수상안내원'으로 번역되지만 여기선 '운디네'로 번역했습니다. 원문에선 '水先案內人(ウンデ−ネ)'으로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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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운디네 - 아키라 인터뷰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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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요정(스노우 화이트)의 초상 - 톱 운디네 인터뷰
아리시아 플로렌스
천성의 노젓기와 빛나는 듯한 웃음.
사람들은 그 모습에 '운디네'의 이미지를 겹쳐본다.
전설의 대요정의 의지를 계승하는
아름다운 운디네의 솔직한 모습에 다가가 본다.
[프로필]
10월30일생/ 19세/ A형/ ARIA컴퍼니 소속 프리마/ 천성의 조타술과 상냥한 웃음으로 인기Top의 운디네. 사상최연소로 프리마로 승격한 기록을 보유. 취미는 통판/
편집부의 창으로 밖을 살펴보니, 아침부터 공교롭게도 흐린 날씨. 기회를 엿봐 그녀에게 연락을 취해 예전부터 타진해왔던 취재의 일정조정에 관하여 확인을 해보니 기대대로의 답이 돌아왔다. 급히 카메라맨과 함께 향한 곳은, 네오 스키아보니 하안에 접해있는 자그마한 수상안내점.
「어머어머」
지금은 업계의 상징이라고 말해지는 상냥한 웃음과 함께 마중 나와준 그녀. 원래라면 휴식을 취하고 있을 시간에 쾌히 취재에 응해준 것에 감사를 표하는데, 갑자기 악천후로 예약이 취소된 날은 어떻게 보내는가가 신경쓰였다.
「그렇네요... 스탭인 아카리와 아리아 사장님과 함께 요리를 만든다던가, 수다를 떤다던가, 뒹굴거리는 시간이 많지 않을까요? 혹은 취미인 통신판매잡지를 뒤적거리거나...」
듣고보니, 이곳 ARIA컴퍼니의 인테리어 중에도 그녀가 통판으로 사모은 것들이 꽤나 있는 모양이다.
운디네로써의 자질을 일찍부터 개화시킨 그녀는, 프리마 승격의 최연소기록보유자로써도 잘 알려져 있다.당연히, 어릴적부터 업계진입을 목표로 연습에 매진했을꺼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도 않았던듯 하다.
「실은 ARIA컴퍼니에 입사할때까지, 착실하게 곤도라에 타진 않았어요. 원래 아키라의 뒤를 쫓아 이 업계에 들어온 것 같은거 였으니까, 그 나이에 승격시험을 받게 되었을 때는 나 자신도 놀라버렸어요.」
하늘은 두가지를 준다(*)는 것이 이런 일인가. 다수의 남성팬들을 보유한 미모도 그렇고, 모든 것은 태어날 때부터 가진 자질이 만들어낸 일이라는 것이다. 덧붙이자면, '아키라'는 히메야의 톱운디네, 아키라 E 페라리를 말한다. 이전 히메야특집호에서도 알려졌지만, 실은 그녀들 둘은 소꿉친구이다.
「아키라는 이전부터 무척이나 활동력이 넘쳐서 무언가에 있어서 『아쿠아에서 최고가 될꺼야!』라고 말했어요. 이 거리의 인기직업인 운디네의 길을 선택하고 그것도 업계 최대인 히메야에 취직한 것도, 그런 생각이 있었으니까죠. 거기에 비해서 나는 당시엔 『왠지 재밌어보여』정도 밖엔 생각하지 않아서...(웃음) 그래도, 일단 운디네가 되고 나니 생각한 것 이상으로 멋진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매일 곤도라를 타고 네오 베네치아의 풍경과 손님들과 만나는 일이 즐거워서 『이건 천직일지도』라며 가슴을 설레였을 정도에요(웃음)」
그녀가 입사한 5년 전에는 아직 창업자인 그랜드 마더가 회사의 경영을 하고 있었을 시기. 마지막으로 가르침을 받은 그녀가 그 '전설의 대요정'으로부터 가르침 받은 것이라면?
「물론 운디네로써의 기술과 교양에 있어서 여러가지의 일을 가르침 받았지만, 그것들보다도 내 마음 속에 큰 재산으로 남아있는건, 그 분이 때때로 주신 이 인생을 보다 멋진 것으로 만들기 위한 어드바이스에요. 여기서 모든걸 말하긴 어렵지만, 요점은 마음가짐에 따른 것이라는거. 봐요, 같은 풍경이라고 해도, 조금만 보는 방향을 바꾸면 다른 인상을 보여주곤 하잖아요?」
그렇게 말하며, 다시 한번 멋진 웃음을 보여준 그녀. 신입사원을 받은 올해는 지도자로써의 얼굴을 더해서 지금까지 이상으로 바쁜듯 하지만, 그 표정에는 피곤함보다는 충실감만이 감돌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이 웃음이 있는 한, ARIA컴퍼니의 미래는 아직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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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리시아는 엄마친구 딸이었습니다. 하늘에서 주신 막강파워로군요.(웃음)
그나저나, (*)부분을 대체할 우리나라 속담이 없을까요? 일본 속담인듯한데.
아무래도 그 분이 더 잘하실거 같지만 이왕 시작한거 끝까지 가볼 생각입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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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은 제가 한거라 오역과 의역이 섞일 수 있으니 감안해주세요^^;;
- 퍼가시는건 상관없지만 자기가 한거라고 하시면 조낸 미워하겠습니다.(웃음)
- 이건 정식수입이 될리 없으니 그냥 올리지만, 혹시라도 라이센스화된다면 삭제됩니다.
- 시간이 되고 귀찮아지지 않으면 히메야 - ARIA컴퍼니 - 오렌지플라넷의 회사 소개까지 번역할지도 모릅니다.
# 라이센스 만화에선 '수상안내원'으로 번역되지만 여기선 '운디네'로 번역했습니다. 원문에선 '水先案內人(ウンデ−ネ)'으로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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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운디네 - 아키라 인터뷰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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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운디네 AIRA 컴퍼니 특집편
2302년 13월호.(또 먼산)
-전설의 계보-
이전 한명의 운디네가 있었다.
용모와 재능 모두 역대의 유명한 운디네에 비해도 빼어났고,
많은 사람들로부터 '천부의 재능'이라고 일컬어졌던 인물이었다.
상찬과 외경의 마음을 담아 '그랜드 마더'라고 불려진 그녀는,
네오 베네치아의 일각에 작은 발자취를 남겼다.
ARIA컴퍼니-
새롭게 모인 요정들은 천혜의 계승자라고 불릴 것인가.
(커버 스토리)
그 사랑스런 푸르름에 매료되어.......
2302년 13월호.(또 먼산)
-전설의 계보-
이전 한명의 운디네가 있었다.
용모와 재능 모두 역대의 유명한 운디네에 비해도 빼어났고,
많은 사람들로부터 '천부의 재능'이라고 일컬어졌던 인물이었다.
상찬과 외경의 마음을 담아 '그랜드 마더'라고 불려진 그녀는,
네오 베네치아의 일각에 작은 발자취를 남겼다.
ARIA컴퍼니-
새롭게 모인 요정들은 천혜의 계승자라고 불릴 것인가.
(커버 스토리)
그 사랑스런 푸르름에 매료되어.......
하얀 요정(스노우 화이트)의 초상 - 톱 운디네 인터뷰
아리시아 플로렌스
천성의 노젓기와 빛나는 듯한 웃음.
사람들은 그 모습에 '운디네'의 이미지를 겹쳐본다.
전설의 대요정의 의지를 계승하는
아름다운 운디네의 솔직한 모습에 다가가 본다.
[프로필]
10월30일생/ 19세/ A형/ ARIA컴퍼니 소속 프리마/ 천성의 조타술과 상냥한 웃음으로 인기Top의 운디네. 사상최연소로 프리마로 승격한 기록을 보유. 취미는 통판/
편집부의 창으로 밖을 살펴보니, 아침부터 공교롭게도 흐린 날씨. 기회를 엿봐 그녀에게 연락을 취해 예전부터 타진해왔던 취재의 일정조정에 관하여 확인을 해보니 기대대로의 답이 돌아왔다. 급히 카메라맨과 함께 향한 곳은, 네오 스키아보니 하안에 접해있는 자그마한 수상안내점.
「어머어머」
지금은 업계의 상징이라고 말해지는 상냥한 웃음과 함께 마중 나와준 그녀. 원래라면 휴식을 취하고 있을 시간에 쾌히 취재에 응해준 것에 감사를 표하는데, 갑자기 악천후로 예약이 취소된 날은 어떻게 보내는가가 신경쓰였다.
「그렇네요... 스탭인 아카리와 아리아 사장님과 함께 요리를 만든다던가, 수다를 떤다던가, 뒹굴거리는 시간이 많지 않을까요? 혹은 취미인 통신판매잡지를 뒤적거리거나...」
듣고보니, 이곳 ARIA컴퍼니의 인테리어 중에도 그녀가 통판으로 사모은 것들이 꽤나 있는 모양이다.
운디네로써의 자질을 일찍부터 개화시킨 그녀는, 프리마 승격의 최연소기록보유자로써도 잘 알려져 있다.당연히, 어릴적부터 업계진입을 목표로 연습에 매진했을꺼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도 않았던듯 하다.
「실은 ARIA컴퍼니에 입사할때까지, 착실하게 곤도라에 타진 않았어요. 원래 아키라의 뒤를 쫓아 이 업계에 들어온 것 같은거 였으니까, 그 나이에 승격시험을 받게 되었을 때는 나 자신도 놀라버렸어요.」
하늘은 두가지를 준다(*)는 것이 이런 일인가. 다수의 남성팬들을 보유한 미모도 그렇고, 모든 것은 태어날 때부터 가진 자질이 만들어낸 일이라는 것이다. 덧붙이자면, '아키라'는 히메야의 톱운디네, 아키라 E 페라리를 말한다. 이전 히메야특집호에서도 알려졌지만, 실은 그녀들 둘은 소꿉친구이다.
「아키라는 이전부터 무척이나 활동력이 넘쳐서 무언가에 있어서 『아쿠아에서 최고가 될꺼야!』라고 말했어요. 이 거리의 인기직업인 운디네의 길을 선택하고 그것도 업계 최대인 히메야에 취직한 것도, 그런 생각이 있었으니까죠. 거기에 비해서 나는 당시엔 『왠지 재밌어보여』정도 밖엔 생각하지 않아서...(웃음) 그래도, 일단 운디네가 되고 나니 생각한 것 이상으로 멋진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매일 곤도라를 타고 네오 베네치아의 풍경과 손님들과 만나는 일이 즐거워서 『이건 천직일지도』라며 가슴을 설레였을 정도에요(웃음)」
그녀가 입사한 5년 전에는 아직 창업자인 그랜드 마더가 회사의 경영을 하고 있었을 시기. 마지막으로 가르침을 받은 그녀가 그 '전설의 대요정'으로부터 가르침 받은 것이라면?
「물론 운디네로써의 기술과 교양에 있어서 여러가지의 일을 가르침 받았지만, 그것들보다도 내 마음 속에 큰 재산으로 남아있는건, 그 분이 때때로 주신 이 인생을 보다 멋진 것으로 만들기 위한 어드바이스에요. 여기서 모든걸 말하긴 어렵지만, 요점은 마음가짐에 따른 것이라는거. 봐요, 같은 풍경이라고 해도, 조금만 보는 방향을 바꾸면 다른 인상을 보여주곤 하잖아요?」
그렇게 말하며, 다시 한번 멋진 웃음을 보여준 그녀. 신입사원을 받은 올해는 지도자로써의 얼굴을 더해서 지금까지 이상으로 바쁜듯 하지만, 그 표정에는 피곤함보다는 충실감만이 감돌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이 웃음이 있는 한, ARIA컴퍼니의 미래는 아직 밝다.
(-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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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리시아는 엄마친구 딸이었습니다. 하늘에서 주신 막강파워로군요.(웃음)
그나저나, (*)부분을 대체할 우리나라 속담이 없을까요? 일본 속담인듯한데.
# by | 2006/09/09 05:46 | 만화/애니에 관한 공상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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