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15일
주제어 바톤
적절한 바톤 - 알트아이젠 블로그
간만에 외박나오더니 바톤을 던져줄 줄이야;;;
오는 바톤은 무조건 받으므로(....) 가비얍게 시작하지요.
제가 받은 주제어는 '마징카이저'입니다.(08... 안일해....^^;;)
2007.11.08 (추가)
메피님께도 바톤을 받아 같이 트랙백 등록합니다.
역시 카이저는 무적입니다!!! ^^;;
[규칙]
1. 바톤을 건내주는 사람은 받을 사람한테 한가지 주제를 던져준다.
2. 받은 사람은 받은 주제에 대한 다음과 같은 질문에 답한다.
3. 답을 다했으면 다섯사람한테 바톤을 넘긴다.
4. 자신한테 바톤을 준 사람에게도 주제만 바꾼다면 바톤 넘기기 가능? <-- 삭제! 삭제!
■ 최근 생각하는『마징카이저』
- 최근에는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일단 애니고 게임이고 출연이 정체되어버려서(3차알파 이후로 감감무소식) 딱히 생각할 꺼리는 없는듯. 단지 이시카와 켄에 의해서 겟타 사가는 좀 더 장대하게 펼쳐져 가는 가운데 나가이 고의 마징가 세계는 정체되어 있는 듯 해서 아쉽습니다. 뭐, 겟타 사가가 커져 가는 이유 중 하나는 자기가 펼쳐놓은 겟타설정의 땜빵을 메우기 위해서라는 약점이 있긴 하지만 ㅡ.ㅡ;;
■ 이 『마징카이저』에는 감동
- 슈로대 알파외전에서 진겟타와 마징카이저의 격돌씬. 루트에 따라 두 마신 중 하나가 적이 되어 등장하는데... 정말 전율이었죠. 그 시나리오를 클리어한 후 코우지의 대사도 일품. '카이져... 넌 기다린거냐... 천년이고 만년이고 계속....'
■ 직감적『마징카이저』
- 몸빵 파괴력 넘버원 머신!!! 마징카이저는 무적이야!!!
■ 좋아하는『마징카이저』
- 필중+열혈+철벽 걸린채 적진에 홀로 던져져 있는 기력 170짜리 마징카이져.( 맵병기가 필요없는 학살 쾌.감.~♡)
■ 이런『마징카이저』는 싫다
- 기력 50에 카이져스크랜더가 없어서 이동력 기어가는 마징카이저.(먼산)
■ 세계에『마징카이저』가 없었다면.
- 세계는 닥터헬의 손아귀에. 인류는 전부 개조 당했을지도?
■ 바톤을 받는 5명 (지정과 함께)
- 이미 시효가 한참 지난 바톤이니 여기까지.(웃음)

간만에 외박나오더니 바톤을 던져줄 줄이야;;;
오는 바톤은 무조건 받으므로(....) 가비얍게 시작하지요.
제가 받은 주제어는 '마징카이저'입니다.(08... 안일해....^^;;)
2007.11.08 (추가)
메피님께도 바톤을 받아 같이 트랙백 등록합니다.
역시 카이저는 무적입니다!!! ^^;;
[규칙]
1. 바톤을 건내주는 사람은 받을 사람한테 한가지 주제를 던져준다.
2. 받은 사람은 받은 주제에 대한 다음과 같은 질문에 답한다.
3. 답을 다했으면 다섯사람한테 바톤을 넘긴다.
4. 자신한테 바톤을 준 사람에게도 주제만 바꾼다면 바톤 넘기기 가능? <-- 삭제! 삭제!
■ 최근 생각하는『마징카이저』
- 최근에는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일단 애니고 게임이고 출연이 정체되어버려서(3차알파 이후로 감감무소식) 딱히 생각할 꺼리는 없는듯. 단지 이시카와 켄에 의해서 겟타 사가는 좀 더 장대하게 펼쳐져 가는 가운데 나가이 고의 마징가 세계는 정체되어 있는 듯 해서 아쉽습니다. 뭐, 겟타 사가가 커져 가는 이유 중 하나는 자기가 펼쳐놓은 겟타설정의 땜빵을 메우기 위해서라는 약점이 있긴 하지만 ㅡ.ㅡ;;
■ 이 『마징카이저』에는 감동
- 슈로대 알파외전에서 진겟타와 마징카이저의 격돌씬. 루트에 따라 두 마신 중 하나가 적이 되어 등장하는데... 정말 전율이었죠. 그 시나리오를 클리어한 후 코우지의 대사도 일품. '카이져... 넌 기다린거냐... 천년이고 만년이고 계속....'
■ 직감적『마징카이저』
- 몸빵 파괴력 넘버원 머신!!! 마징카이저는 무적이야!!!
■ 좋아하는『마징카이저』
- 필중+열혈+철벽 걸린채 적진에 홀로 던져져 있는 기력 170짜리 마징카이져.( 맵병기가 필요없는 학살 쾌.감.~♡)
■ 이런『마징카이저』는 싫다
- 기력 50에 카이져스크랜더가 없어서 이동력 기어가는 마징카이저.(먼산)
■ 세계에『마징카이저』가 없었다면.
- 세계는 닥터헬의 손아귀에. 인류는 전부 개조 당했을지도?
■ 바톤을 받는 5명 (지정과 함께)
- 이미 시효가 한참 지난 바톤이니 여기까지.(웃음)

# by | 2006/10/15 23:21 | 만화/애니에 관한 공상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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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신고합니다.
링크 감사드립니다^^
F의 마징카이저의 설정은 싫어했었습니다. 다른 것을 떠나서 다른 작품의 힘(겟타선)을 빌려 진화했다는 것은 마징가 팬으로써 왠지 자존심 상하는 일이기도 했죠.
덕분에 알파에서 이런저런 멋지구리한 설정을 기반으로 마징카이저가 등장했을 때, 동영상에서 제 7격납고의 문을 열고 나와 포효할 때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그 후 양산형 그레이트들을 깨부술 때의 쾌감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군요.
외전에서 진겟타와의 결전은 정말 잊을 수 없는 감동의 기억입니다. ^^
그리고 정체된 듯한 마징가의 세계관에는 저 역시도 조금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PS. 링크 신고합니다. ^^
F에서 설정은 솔직히 땜빵성이 강했지요. 덕분에 캐러 자체는 좋았지만 어딘가 진겟타에 비해 임팩트가 적었달까요. 알파시리즈에서 아주 제대로 보여준 덕분에 F의 마징카이저는 이미 잊혀진 존재가 됐습니다.(웃음)
마징카이저라...2차@때 그 무식한 파이어 블래스터가 참으로 좋았고 연출도 좋았죠. 제 아무리 도트 카이저라해도 폭발연출같은게 아주 일품이었습니다.
저는 필중이나 집중까지 걸리면 적이 너무 불쌍해서 철벽만 걸고 싸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실 카이저에 철벽만 걸어도 왠만한 자코는 그냥 셧아웃이죠.(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