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09일
단쿠가 노바...
왜 리메이크 따윌 해서 욕먹는지 의문. 그냥 신작으로 내면 될 것을...
하지만 지금 단쿠가에 대해서 '단쿠가는 저렇지 않아!!'라고 이야기하는 한국 사람들 중에서 직접 단쿠가를 시청한 사람이 몇이나 될지도 의문.
'카루타'로 유선방송이나 비디오로 유입된게 있기 때문에 완전히 마이너는 아니겠지만 70~80년대 로봇애니를 그나마 많이 봤다고(혹은 평균정도로) 생각하는 나로써도 카루타의 인간들의 '애니에서' 됨됨이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단지 1000원짜리 미니백과에서 봤던 기억과 슈로대에서의 음성과 설정때문에 애니의 장면이 기억나는 것일뿐.
과거의 단쿠가를 기억하고, 그래서 '단쿠가'라는 이름을 걸고 나오는 것이 과거와 많이 다른 것에 대해서 반감을 가지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충분히 공감한다. 하지만, 과연 우리나라에서 단쿠가를 그정도로 자세히 기억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을까. 솔직히 이 부분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라고 생각된다.
가이킹 리메이크도 초반엔 작붕(...)과 주인공에 대해서 말이 많았지만, 후반부로 가서는 그런 평들을 만회하지 않았던가? 단쿠가도 일단 내놓은 결과물을 보고 나서 성토를 해도 충분히 늦지 않다고 생각한다.
- 모웹에서 단쿠가 리메이크 캐릭터 발표 후 분노에 찬 사람들의 립흘을 보고

하지만 확실히 게임에서건 미니백과에서건 단편적 지식에서건, 수전기대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신작의 캐릭터를 보고 화낼 수 있음은 공감하는 바이다. 왠지 본문과 모순되는 말 같지만-_-;;
하지만 지금 단쿠가에 대해서 '단쿠가는 저렇지 않아!!'라고 이야기하는 한국 사람들 중에서 직접 단쿠가를 시청한 사람이 몇이나 될지도 의문.
'카루타'로 유선방송이나 비디오로 유입된게 있기 때문에 완전히 마이너는 아니겠지만 70~80년대 로봇애니를 그나마 많이 봤다고(혹은 평균정도로) 생각하는 나로써도 카루타의 인간들의 '애니에서' 됨됨이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단지 1000원짜리 미니백과에서 봤던 기억과 슈로대에서의 음성과 설정때문에 애니의 장면이 기억나는 것일뿐.
과거의 단쿠가를 기억하고, 그래서 '단쿠가'라는 이름을 걸고 나오는 것이 과거와 많이 다른 것에 대해서 반감을 가지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충분히 공감한다. 하지만, 과연 우리나라에서 단쿠가를 그정도로 자세히 기억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을까. 솔직히 이 부분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라고 생각된다.
가이킹 리메이크도 초반엔 작붕(...)과 주인공에 대해서 말이 많았지만, 후반부로 가서는 그런 평들을 만회하지 않았던가? 단쿠가도 일단 내놓은 결과물을 보고 나서 성토를 해도 충분히 늦지 않다고 생각한다.
- 모웹에서 단쿠가 리메이크 캐릭터 발표 후 분노에 찬 사람들의 립흘을 보고

하지만 확실히 게임에서건 미니백과에서건 단편적 지식에서건, 수전기대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신작의 캐릭터를 보고 화낼 수 있음은 공감하는 바이다. 왠지 본문과 모순되는 말 같지만-_-;;
# by | 2006/11/09 00:29 | 만화/애니에 관한 공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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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참 맘에 드는 디자인이던데...(시대의 대세라는 점에서.... ^^;)
렉스님/ 분명 오리지널 단쿠가도 아해들을 대상으로 만들었을텐데 그런 멋진 캐러들이 나올 수 있다는거 자체가 신기합니다.. ;ㅁ;
로리님/ 아니 비디오와 유선으로 시청했다는게 나쁘다는게 아닙죠... 저도 비디오와 유선으로 봤는걸요. 단지 최종화까지 방영되지도 않았던 우리나라에서 단쿠가에 대해서 '단쿠가는 이렇다!'라고 논평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라는 이야기 였심다^^;;
전 디자인도 맘에 들지 않았어요. 모에라고 보기엔 뭔가 많이들 부족해보이던걸요-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