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12일
남은 시험은...
개론 과목 하나, 기말 레폿 하나.
뭐 둘 다 좀 설렁설렁해도 되긴 한데, 오늘 본 시험을 죽을 쒀버려서 성적이 생각한 수치에서 간당간당한 관계로 좀 열심히 할 생각. 대학 마지막 기말이기도 하고.
하지만 뭐가 이렇게 한꺼번에 몰리는 주인지 모르겠다-_-;;
지난 일요일-> 기말 시험.
화요일-> 기말 시험,
목요일-> 기말 시험,
토요일-> 워드 실기+기말 레폿 조별 모임+송년회,
일요일-> 토익,
다음 화요일 -> 기말 레폿.
하루씩 건너뛰면서 시간을 주는건 좋지만 뭐랄까, 사람을 말려죽인다고 할까.(쓴웃음) 특히 토요일에 있는 동기모임인 송년회는 패스해야할지도 모르겠다. 모든건 기말 레폿에 달려있군-_-;;
아무튼, 오늘 하나 또 끝냈으니 내일까지 조금 남은 시간은 좀 쉬어야겠다.... ㅠ.ㅠ
뭐 둘 다 좀 설렁설렁해도 되긴 한데, 오늘 본 시험을 죽을 쒀버려서 성적이 생각한 수치에서 간당간당한 관계로 좀 열심히 할 생각. 대학 마지막 기말이기도 하고.
하지만 뭐가 이렇게 한꺼번에 몰리는 주인지 모르겠다-_-;;
지난 일요일-> 기말 시험.
화요일-> 기말 시험,
목요일-> 기말 시험,
토요일-> 워드 실기+기말 레폿 조별 모임+송년회,
일요일-> 토익,
다음 화요일 -> 기말 레폿.
하루씩 건너뛰면서 시간을 주는건 좋지만 뭐랄까, 사람을 말려죽인다고 할까.(쓴웃음) 특히 토요일에 있는 동기모임인 송년회는 패스해야할지도 모르겠다. 모든건 기말 레폿에 달려있군-_-;;
아무튼, 오늘 하나 또 끝냈으니 내일까지 조금 남은 시간은 좀 쉬어야겠다.... ㅠ.ㅠ
# by | 2006/12/12 20:29 | 일상에 관한 망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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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수업 듣는 선배에게 물어보려 갔더니 부재 중, 친구에게 갔더니 수면 중.(.....)
리볼빙님/ 남이 시키지 않으니까 오히려 더 그런거 같네요^^
니벨님/ 쿨럭;; 그...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