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0일
케로로 140화B파트
웅... 아마 프라나 만화를 모으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겪어봤을 고민이 아닐까요.
특히 프라를 깔끔하게 전시하려면 꽤나 많은 공간을 잡아먹으니... 저같은 경우에는 아예 만들고 박스에 넣어놓은 후 맘에 드는것 몇개만 골라 전시하는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본가에서는 전시할만한 공간도 없고, 수시로 어린것(..)들이 습격을 해와서 아예 못하고 있지요.
죽어서 가져가지도 못하는 건프라와 만화를 왜 모으냐 라고 물으신다면... 그냥 웃지요.(먼산)
덧. 하지만 케로로... 도대체 저렇게 모을만한 돈은 어디서 난거냐!!
(...지구침략비용이 꽤나 풍부한 모양입니다;)
# by | 2006/12/20 20:00 | 만화/애니에 관한 공상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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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내 삶의 흔적... 이 부분은 정말로 사람 속을 뜨겁게 만드는군요. ^^
렉스님/ 그저 눈물만이.. ㅠ.ㅠ
08/ 장소!!가 필요해.
로리님/ 만화책도 확실히 문제지요.. 제 자취방에도 처치곤란-_-;;
황제사랑님/ 저는 상황은 파악하시지만 방어까지는 안해주세요. 장소는 그래서 포기.(웃음)
메피님/ 케론성의 과학력은 우주제일.(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