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5월 07일
아라한 장풍대작전
요새 인기있는 아라한을 보고 왔습니다.
뭐.. 한마디로 만화더군요. 깔끔하게 웃을 수 있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조금은 과장된듯한 액션연기와 류승범의 개그연기가 어우러져서 상당히 재미있는 오락영화가 된듯.
그리고 배경음들이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무협영화에 등장함직한 음들로 이루어졌던데, '쿵푸'와 더불어 귀에 쏙쏙 들어온달까요. OST가 나와준다면 사줄 용의도 있다죠.
그리고 눈여겨 봤던게 처음 시작하면서 등장인물들을 새기는 무술 애니메이션.
움직임이 상당히 부드럽더군요. 무협애니메이션을 그런식으로 짧게 만들어서 상영해도 될 정도라고 느꼈습니다.^^;
느끼는거지만 요새 한국영화 상당히 발전했습니다. 스토리와 화면구성이 깔끔한게 우리 입맛에 딱 맞는걸까요^^ 애니도 이렇게 발전하면 얼마나 좋겠심까^^;;;;;

보면서 가장 재미있었던 대사는 류승범의 '방송실이세요?' ^^;;;
뭐.. 한마디로 만화더군요. 깔끔하게 웃을 수 있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조금은 과장된듯한 액션연기와 류승범의 개그연기가 어우러져서 상당히 재미있는 오락영화가 된듯.
그리고 배경음들이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무협영화에 등장함직한 음들로 이루어졌던데, '쿵푸'와 더불어 귀에 쏙쏙 들어온달까요. OST가 나와준다면 사줄 용의도 있다죠.
그리고 눈여겨 봤던게 처음 시작하면서 등장인물들을 새기는 무술 애니메이션.
움직임이 상당히 부드럽더군요. 무협애니메이션을 그런식으로 짧게 만들어서 상영해도 될 정도라고 느꼈습니다.^^;
느끼는거지만 요새 한국영화 상당히 발전했습니다. 스토리와 화면구성이 깔끔한게 우리 입맛에 딱 맞는걸까요^^ 애니도 이렇게 발전하면 얼마나 좋겠심까^^;;;;;

보면서 가장 재미있었던 대사는 류승범의 '방송실이세요?' ^^;;;
# by | 2004/05/07 22:40 | 영화와 프라에 관한 망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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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마지막 결투도 상당히 섬세하면서도 멋있었죠.
계란소년님/ 저도 요새 들어 극장가는거지.. 그전엔 안다녔어요~ 고3 화이팅입니다^^;
sesialord님/ 앗 그랬었나요? 기억이 잘 안나는데요~~~ (먼산)
끄레워즈님/ 작전개념+단기사병의 2히트 콤보였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