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12일
근황?
포스팅이 뜸하면 쓰는 가장 쉬운 제목이지요.(웃음)
현재는 시험준비로 쳇바퀴 도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게 끝나면 또 대학원에서의 시련(...)이 기다리고 있지요.
부모님 덕분으로 대학원에 진학은 했습니다만, 역시 취업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좀 떨리는건 어쩔 수 없군요.
이것저것 알아보고는 있습니다만, 진로가 어떻게 결정될런지.(먼산)
아무튼 현재는 자기 개발에 열중하는 나날이랄까요.
포스팅은 아마도 2월 중순 이후라야 정상화(?)될듯 합니다.^^;;
현재는 시험준비로 쳇바퀴 도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게 끝나면 또 대학원에서의 시련(...)이 기다리고 있지요.
부모님 덕분으로 대학원에 진학은 했습니다만, 역시 취업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좀 떨리는건 어쩔 수 없군요.
이것저것 알아보고는 있습니다만, 진로가 어떻게 결정될런지.(먼산)
아무튼 현재는 자기 개발에 열중하는 나날이랄까요.
포스팅은 아마도 2월 중순 이후라야 정상화(?)될듯 합니다.^^;;
# by | 2007/01/12 22:46 | 일상에 관한 망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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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취업.. 이제 스슬 남의 일이 아니게 되는군요. 전 이제 대학 3학년 올라가는데 벌써부터 아무로가 샤아를 처음 만났을때 만큼의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orz..
23일에 잠깐이나마 서울에 갈것같아도,점심먹고 바로 올 생각이라서요.
3월이후에야 만나뵐 것 같습니다.
화이팅!
리볼빙님/ 새내기는 원래 노는게 본분입니다.(웃음) 하지만 간간히 책은 좀 읽어두세요~^^
08/ 너랑은 전화통화하니까^^ 23일은 나도 좀 어려울 것 같다도 이야기했었지 아마. 언제나 이야기하는거지만 군에 있을땐 몸 챙기는게 제일이야. 날도 추운데 감기 조심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