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21일
하이 뉴건담.


<출처는 화상에도 있듯 달롱넷>
격렬히 뽐뿌 중입니다.
달롱넷에 리뷰가 떠서 봤는데... 원래는 반반이었던 구매욕구가 순식간에 Max로.(...)
턱부분과 프로펠런츠 탱크에 좀 불만이 있긴 합니다만 다른 부분은 그야말로 감동 수준...
아마 서울에 올라가는대로 구매신청을 할듯합니다만... 아직 풀클로스도 조립 안했는데orz
역시 견물생심이라고, 실물을 보니 사고 싶다는 생각이 모락모락이군요.-_-;;
# by | 2007/02/21 13:10 | 영화와 프라에 관한 망상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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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처럼 쌓여있는 박스의 압박....;;;
아무래도 코드3 건그레이브 한정판의 타격이 상당히 큰 것 같습니다.
진님/ 뉴 MG 자체가 상당히 잘 만들어진 축이라... PG로 나오려면 아직 좀 더 기다려야할 듯 합니다. 향간에선 '반다이가 망할 때쯤 최종병기로 내놓지 않을까'라고 예상하고 있습니...(....)
무희님/ 얼굴이 좀 적응이 안되는건 사실인데... 어딜 어떻게 손대야할지도 참 미묘합니다-_-;;
지조자님/ 설마 하이뉴가 인젝션으로 나와줄지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황제사랑님/ 전 의외로 만드는 손맛은 별로더군요;
호로리/ 일본에서 가장 부러운 것이 바로 그것... ㅠ.ㅠ
08/ 보코에서 수입하면... 또 얼마나 줄을 설려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