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16일
블로그 개설 3주년-ㅂ-

흠... 벌써 블로그 개장한지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군요.
처음엔 동호회 활동의 연장차원 비슷한 개념이었는데... 이제는 이곳이 주가 되고 동호회는 거의 사장됐네요^^;;
3년이라는 세월동안 쓴 글의 양치고는 상당히 작은 양이지만... 가끔 다시 읽어보면 상당히 재밌습니다.
'내가 이때는 이런 생각을 했구나...' 라고 말이지요.
10년 후에도 블로그에 잡담들이 차곡차곡 쌓여 간다면...
개인적으로는 꽤 의미있는 일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때까지 있을진 의문이지만^^;;
밸리에 등록하는 것도 아니고, RSS에 등록한 것도 아니고, 그저 아는 분들만 찾아와주시는 그런 블로그 인지라 다른 분들은 50만을 넘긴다는데 전 이제 4만 힛을 간신히 넘긴 정도.
그래도 정보성 블로그도 아니고, 그저 잡담 블로그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꾸준히(?) 방문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웃음)

# by | 2007/04/16 20:28 | 일상에 관한 망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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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실 요즘에는 블로그가 주가 된듯합니다;;
그래서 제가 기념으로 리볼텍 마징카이저 리뷰를 했어요.(...무슨 관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