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5권 中

『오오 따뜻한 밥은 이게 처음이기도 하고 하고 미사카는 미사카는 떠들어보기도 하고, 굉장해 접시에서 모락모락 김이 나고 있어 하고 미사카는 미사카는 응시해본다.』

『하지만 누군가와 밥을 먹는 것이 처음이기도 하고 미사카는 미사카는 대답해보기도 하고, 잘먹겠습니다~ 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하고 미사카는 미사카는 떠올려본다. 그거 해보고 싶어 하고 미사카는 미사카는 생글생글 웃으며 희망사항을 말해보기도 하고.』

『그래... 잘먹었습니다 라는 말도 해보고 싶었어 하고 미사카는 미사카는 한숨을 쉬어본다.』


그냥 대사만 봐서는 아무런 감흥이 없으실 수도 있지만...
극 중에서 미사카(라스트 오더)가 저렇게 말하는 상황과 처지를 감안하게 되면 상당히 찡~해오게 됩니다.
저러한 말들로 인해서 극 중에서 또 하나의 변화가 일어나기도 하고.

이런 글귀들이 있기에 라노베 읽는걸 그만 둘 수 없는거 같네요.^^;;

by 魔神皇帝 | 2007/10/09 00:53 | ┗ 라이트 노벨에 대한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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