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7일
이젠 수가 없다.
결정된 대선후보가 정동영/ 이명박/ 이인제/ 권영길...이로군요.
이제 우리에게 남은 길은 경영이 횽 뿐입니다?(펑)

그나저나 진지하게 정말 뽑고 싶은 사람이 없네요.
일단 주요 정당의 4 후보 모두 저에게는 꽤나 명확한 이유로 눈 밖에 난 사람들인지라, 이건 뭐 차악(...)을 뽑으라고 해도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
확실히 이제 대선은 2달 정도 밖에 안남았는데, 이렇게도 대선 분위기가 안나는건 아마 저러한 후보진들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집안에서는 ㅁㅂ씨를 뽑으라고 압박이시긴 한데...
제 한표를 어떤 사람에게 행사를 해야 좋으려나요-_-
이제 우리에게 남은 길은 경영이 횽 뿐입니다?(펑)

그나저나 진지하게 정말 뽑고 싶은 사람이 없네요.
일단 주요 정당의 4 후보 모두 저에게는 꽤나 명확한 이유로 눈 밖에 난 사람들인지라, 이건 뭐 차악(...)을 뽑으라고 해도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
확실히 이제 대선은 2달 정도 밖에 안남았는데, 이렇게도 대선 분위기가 안나는건 아마 저러한 후보진들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집안에서는 ㅁㅂ씨를 뽑으라고 압박이시긴 한데...
제 한표를 어떤 사람에게 행사를 해야 좋으려나요-_-
# by | 2007/10/17 18:44 | 일상에 관한 망상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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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없거든요......
니벨님/ 일단 대세가 ㅁㅂ씨다보니 참...;; 특히 부산/경남지방으로 내려가면 더하지요-ㅅ-;;
블루시드님/ 경영이횽아는 이번에 나오실지 안나오실지 모르겠네요. 열우당으로 가셨다고 하던데;
메피님/ 문국현씨는 정치기간이 짧다보니 노무현씨와 같이 주변에 능력있는 정치/행정인이 작은거 같아서 망설여지지요. 일단 드러나는 행동으로 봐서는 가장 호감이 가는건 사실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