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발표된 것들 중 끌리는 것들

오늘이 원페였던가요?
들어와서 켜보니 뭐 정보가 수두룩...

이것저것 발표된 것도 많았지만 그 중에서 제가 끌리는 녀석들만 뽑아 보면



천원돌파 그렌라간.
설마 이녀석도 내줄 줄은;;;
만약 구매하게 된다면 다른 그렌들은 구입하지 않고 이녀석만 구입할듯.
포스 작살이로군요.




피그마 시리즈 명왕님, 색기담당.
동 시리즈 토오사카 린.
이 녀석들은 일단 접사된 얼굴 조형에 따라 구매할지 아닐지가 결정.
명왕님의 경우는 현재로썬 살짝 취향에 벗어난 느낌이었고, 나머지 녀석들은 아직 접사사진이 없지요.
그래도 피그마 시리즈의 얼굴조형 자체는 일단 제 취향과 근접한 관계로, 크게 어색하지만 않으면 구입하게 될듯.



코토제 그룬 0식.
일단 가격만 적당하다면 지름확정...입니다만, 최근 코토가 미칠듯한 가격으로 물건을 많이 내놓는 바람에 어떻게 될지는 미지수.

그외에 아머드코어 시리즈가 있었습니다만, 기대했던 4족의 경우 팔 부분이 무기팔인 관계로 이번에는 패스. 팔부분이 무기가 아니라 그냥 버전이 나오기를 기다릴껍니다-ㅅ-


또 다른 사진들이 올라온다면 추가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현재까지 올라온 정보들 중에선 이정도.


덧. 원페... 예전엔 개인의 개러지 킷 판매회라는 느낌이 더 강했습니다만 요새는 기업들의 신작발표회라는 느낌이 좀 더 강하게 드는군요. 인터넷이 발달해서 정보가 더 활발히 올라와 그런 것도 있겠습니다만... 왠지 좀 분위기 자체가 변한거 같네요.(하지만 이런말 하면서 한번도 가보지는 못했다는거...-ㅁ-;;)

by 魔神皇帝 | 2008/02/24 23:34 | 영화와 프라에 관한 망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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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까초니 at 2008/02/25 05:39
헉. 천원돌파까지 내는건가요..
덧. 링크 신고합니다~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8/02/25 08:05
전 내년에 가려구요.(두둥)
올해 복학인데 원페라인업뜬거보니까 참 암울합니다.
과연 올 10월까지 적금을 사수할 수 있을것인가!
Commented by 블루시드 at 2008/02/25 22:35
멋지군요~
Commented by 魔神皇帝 at 2008/02/26 01:06
까초니님/ 저도 놀랐더랬습니다^^

08/ 소년이여 알바를 하라~ 라는 하늘의 계시지-ㅂ-;;;

블루시드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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