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마술의 인덱스

작화 굉장하군요;;
뭐랄까 들어간 기합이 다르달까;;
내용은 이미 다 아는 거지만 작화가 좋으니 보고 있기만 해도 즐거운 작품.
아마 별일 없으면 천천히라도 볼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2화에서 나온 인쇄된 룬문자가 스프링쿨러 물에 의해 지워지는거...
사실 라노베 읽을때도 생각한거긴 하지만

스테일, 네놈은 그 시대에 잉크젯을 쓰고 있었던게냐? -ㅁ-;;
분명 학원도시 내에서는 인공위성에 날씨를 '예언'하는 컴퓨터까지 싣고 날리는 기술력이고, 바깥이랑 차이가 많이 난다지만 바깥에서도 레이저프린터쯤은 있었을터.
역시 마술사는 현대기술과 관계없는거야? 그런거야?(...)

덧. 아마 작가가 사용하는게 잉크젯이라 그랬을듯... 출판된 당시에는 레이저보단 잉크젯이 대세였던 시기기도 하고;

by 魔神皇帝 | 2008/10/25 14:09 | 만화/애니에 관한 공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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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블루시드 at 2008/10/26 03:06
작화 하나는 정말 제대로더군요.뭐 내용도 괜찮고... 그래서 계속 보고 있지요.^^;
Commented by 魔神皇帝 at 2008/11/02 12:51
보고 있기만 해도 즐겁죠^^
Commented by milly564 at 2008/11/06 00:26
소설 원작 그대로 따라서 보기도 괜찮았습니다.
Commented by 魔神皇帝 at 2008/11/06 22:21
전 좀 심심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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