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3일
[하세가와] 페이엔

너에게 닿아라 나의 하트~♡

언제적 프라인데 이제야 다 만들었네요.
만들기는 예전에 발매됐을 당시에 팔만 제외하고 다 만들었습니다만 부분도색이랑 팔부분을 남겨두고는 갑자기 관심이 팍 식어버려서 지금에서야 완성시켰습니다. 거의 2년이 걸린 셈이로군요-_-;;;
....물론 사람 폐인만드는 데칼질은 일부만 했습니다. 시간도 시간이지만 가지고 놀려는데 데칼이 있으면(그것도 습식!!) 무척 성가신지라...-_-a
이미 대세에서 한참 지난지라(웃음) 사진은 두장만.
그래도 만들어놓고 나면 꽤나 귀여워서 이리저리 포즈를 취해보게 되는군요.
(로봇에게 미니스커트에 오버니삭스에 절대영역이라니!!! 각도기 댁은 천재야!!!)
반씨네 프라에 질리신 분들이라면, 그리고 데칼질을 원없이 해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접착제'와 '마크 소프터'를 구비하시고 한번 만들어 보심도 괜찮을듯 합니다.-w-)
# by | 2009/05/03 22:35 | 영화와 프라에 관한 망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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