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1일
케이온 6화
대망의 학원제가 있던 화.
많은 분들이 ED와 'God knows'를 생각하셨다가 실망하셨던거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이정도 분위기가 딱 알맞은게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하루히야 설정 자체가 초절초인이었고, 쿄애니도 그 당시에는 꽤나 기합을 들여 제작했던 것과 맞물려 갓이 나왔지만, 케이온 아해들은 유이가 한가지에 대해서는 꽤나 실력을 발휘한다는 설정이지만 어디까지나 덜렁이이고 평범한 학생들이라는 설정이니 그렇게 '강렬무비'하게 나갈 수는 없었겠지요. 그리고 어설프게 갓을 따라했다간 오히려 비교당해서 박살이 더 났을테고요.
한 화를 학원제에 할애하면서 원작 만화에서는 그려지지 않았던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첨가되어 있는게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이건 애니 전화를 통틀어 계속 되는 장점인듯)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사진 플레시가 하나 터지는거 보고 데굴데굴 굴러버렸네요.
아무튼 먹거리 애니메에서 잠시 본래의 경음악부 애니메로 돌아온 느낌이었습니다.(웃음)
많은 분들이 ED와 'God knows'를 생각하셨다가 실망하셨던거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이정도 분위기가 딱 알맞은게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하루히야 설정 자체가 초절초인이었고, 쿄애니도 그 당시에는 꽤나 기합을 들여 제작했던 것과 맞물려 갓이 나왔지만, 케이온 아해들은 유이가 한가지에 대해서는 꽤나 실력을 발휘한다는 설정이지만 어디까지나 덜렁이이고 평범한 학생들이라는 설정이니 그렇게 '강렬무비'하게 나갈 수는 없었겠지요. 그리고 어설프게 갓을 따라했다간 오히려 비교당해서 박살이 더 났을테고요.
한 화를 학원제에 할애하면서 원작 만화에서는 그려지지 않았던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첨가되어 있는게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이건 애니 전화를 통틀어 계속 되는 장점인듯)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사진 플레시가 하나 터지는거 보고 데굴데굴 굴러버렸네요.
아무튼 먹거리 애니메에서 잠시 본래의 경음악부 애니메로 돌아온 느낌이었습니다.(웃음)
# by | 2009/05/11 14:45 | 만화/애니에 관한 공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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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때문에 줄무늬 밥그릇이 참 인기였다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