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7일
역시 술은 나의 적이야-_-
확실히 나이를 먹어갈수록 몸이 안좋아지는건 맞는듯-_-;;
어제 선배님이 석사논문을 20년만에(논문 안쓰고 외국으로 이민 가신 후 요번에 잠깐 들어오신) 쓰신걸 축하하는 자리가 있었더랬지요. 저랑은 수업을 같이 들으면서 꽤 많은 도움을 주시고 해서 참석했었습니다.
그냥 고기집에서 발렌타인 30년산 양주잔으로 세잔 마시고 맥주 3컵 정도, 소주 1잔 마셨는데...
오늘은 하루종일 컨디션이 안좋군요; 특히나 온몸이 쑤시는게 꼭 두들겨 맞은듯한게-_-;;
원래 제 체질이 술을 못 먹는 체질이라 컨디션이 안좋은건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이건 좀 과한듯.
요즘 들어 술을 거의 안마셨던 반동인 것도 있겠습니다만 아무리 생각해도 예전과는 많이 다른 몸의 반응에 '늙었나벼' 라는 생각이 절로 나는군요.(먼산)
내일은 좀... 나아지겠지요.-_-
어제 선배님이 석사논문을 20년만에(논문 안쓰고 외국으로 이민 가신 후 요번에 잠깐 들어오신) 쓰신걸 축하하는 자리가 있었더랬지요. 저랑은 수업을 같이 들으면서 꽤 많은 도움을 주시고 해서 참석했었습니다.
그냥 고기집에서 발렌타인 30년산 양주잔으로 세잔 마시고 맥주 3컵 정도, 소주 1잔 마셨는데...
오늘은 하루종일 컨디션이 안좋군요; 특히나 온몸이 쑤시는게 꼭 두들겨 맞은듯한게-_-;;
원래 제 체질이 술을 못 먹는 체질이라 컨디션이 안좋은건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이건 좀 과한듯.
요즘 들어 술을 거의 안마셨던 반동인 것도 있겠습니다만 아무리 생각해도 예전과는 많이 다른 몸의 반응에 '늙었나벼' 라는 생각이 절로 나는군요.(먼산)
내일은 좀... 나아지겠지요.-_-
# by | 2009/06/27 15:23 | 일상에 관한 망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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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잘하시는 분들을 보면 부럽다고나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