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1일
펌프킨시저스11권
대강 0번지구의 사건이 마무리되는 권입니다.
연적들이 서로 힘을 합하는 장면이 눈물겹군요?(웃음)
내용 자체야 언제나 처럼 그다지 불만은 없는데... 11권이 되도 작화가 '안정'이 안되고 그림체도 프로로 보긴 좀 어렵지 않나...라고 보이는건 문제가 있다고 보입니다. 작가 자신 마저 아직 작화가 안정이 안됐다는걸 인정하고 있으니;;
단순히 소설이었다면 그렇게 문제될 것은 없지만 만화에서는 작화도 중요한 구성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말이지요. 보기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고 하지 않습니까? 단순히 캐릭터를 잘 그리고 못 그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캐릭터의 형태가 아마추어처럼 망가지고 배경도 싼티(?)가 확확 나는데다 밀도가 없달까요. 선이 굵은 것 자체는 작품의 분위기와 잘 맞아 떨어진다고는 생각하지만, 그뿐.
정말 작화만 괜찮다면 좀 더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 가능하리라고 보이는데, 보면서 가끔 눈이 괴로운 작화때문에 그렇게 까진 못하는게 아쉬운 작품입니다.
...아 정말 10권 이상 냈으면 좀 발전하는 모습이 보여야 되는거 아냐?;;
연적들이 서로 힘을 합하는 장면이 눈물겹군요?(웃음)
내용 자체야 언제나 처럼 그다지 불만은 없는데... 11권이 되도 작화가 '안정'이 안되고 그림체도 프로로 보긴 좀 어렵지 않나...라고 보이는건 문제가 있다고 보입니다. 작가 자신 마저 아직 작화가 안정이 안됐다는걸 인정하고 있으니;;
단순히 소설이었다면 그렇게 문제될 것은 없지만 만화에서는 작화도 중요한 구성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말이지요. 보기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고 하지 않습니까? 단순히 캐릭터를 잘 그리고 못 그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캐릭터의 형태가 아마추어처럼 망가지고 배경도 싼티(?)가 확확 나는데다 밀도가 없달까요. 선이 굵은 것 자체는 작품의 분위기와 잘 맞아 떨어진다고는 생각하지만, 그뿐.
정말 작화만 괜찮다면 좀 더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 가능하리라고 보이는데, 보면서 가끔 눈이 괴로운 작화때문에 그렇게 까진 못하는게 아쉬운 작품입니다.
...아 정말 10권 이상 냈으면 좀 발전하는 모습이 보여야 되는거 아냐?;;
# by | 2009/11/01 22:42 | 만화/애니에 관한 공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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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델의 '나는 이제부터 무엇을 해야 하는가'
알리스의 '귀족이란' 에 대한 고민과 다소의 깨달음 같은 건 괜찮기는 한데
문제는 후자가 가끔 개드립스러운 발언을 한다는 게... (...)
뭐, 후자야 있어보이는 말을 쓰기 위해서 혹은 작가 자신의 생각에 많이 좌우되는 것이니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