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14일
건담시드 5화까지 감상...

다 필요없다 후쿠닭!! 빨리 키라와 라크스를 내놔라!!(자유건담은 있거나 말거나)
1. 할 일이 없으면 무조건 콜로니 오토시냐...-_-; 이번엔 유니우스7 떨어뜨리기....
아무리 샤아가 콜로니오토시를 좋아했다고는 하지만 비우주세기까지 답습할 필요는 없다고 보는데.. -_-;;;
2. 자극적으로 나가기로 했는지... 불타는 시체에 가슴만지기에 이젠 의장과 함장의 애프터(...)씬까지. 스토리가 안되니까 YOUはSHOCK로 나가기로 작정했냐 후쿠닭....
3. 카가리가 상당히 연약해졌군. 아무리 의장일이 힘들고 짜증난다고 하지만 전작에 비해서 하는 일은 없이 울고만 있지 않나. 뭔가 보고 있자니 위화감이 든달까.
4. 의장씨가 어째 악의축이 될듯한건 왜일까... 악의축으로 만들려면 아예 뒤통수를 치던지... 지금처럼 애매한 표정 짓는걸 계속 보여주면 재미가 없잖소.
5. 아스란은 크와트로역을 맡고 있는거 같은데... 그럼 신한테 수정펀치라도 먹으려나-_-(키라는 아무로?-_-) 뻔하게 다들 알고 있는데 '알렉스'라고 우기는 것도 그렇고... 그런 주제에 5화 마지막에서는 '아스란 자라 나간다...' 라니. 마음을 고쳐먹은거냐?
6. 건담종자 시리즈는 그냥 주말드라마처럼 보기로 마음먹었건만.. 역시 좀 불평을 가하게 되는건 어쩔 수 없군요. 빠돌이의 비애에요-_-;
# by | 2004/11/14 03:31 | 만화/애니에 관한 공상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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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현재 저에게 중요한건...디아카...이자크 선생의 활약...
락순님과...키라군...등이 등장하는것입니다.
[그렇지만 끝이 비극적으로 될걸 엔딩에서 드러나는 바람에 1화 보고 포기 했죠 OTL]
깐밤님/ 시드캐러중에선 그나마 맘에 든달까요.(웃음)
수영님/ 흐음.. 그런가요? ㅡ.ㅡ
계란님/ 선머슴 캐러는 그리 좋아하지 않으므로 -ㅅ-)/
카츠님/ 아.. 슈가 세이 말씀이시군요.(웃음)
일단 자프트 것도 아니거니와 지구군과 평화 협정을 맺고 친숙해지는 단계에서 지구군탈취 기체를 계속 해서 타고 다닌다는건 지구군 병사들한테 다굴당하기 딱 좋다는...;
오브가 보유하고 있다는 소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