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시드데스티니 6화

- 만약 신 아스카가 아무로급이였다면



조각난 채 낙하를 시작한 유니우스7.

그것을 본 신 "충격건담은 보통이 아니야!" 라는 명언을 남기고 유니우스7을 밀기 시작.
거기에 감화된 진 부대와 자쿠 부대, 전투를 멈추고 함께 밀기 시작.

신 : 물러나! 모두 물러나란 말이야! (이미 역할에 심취하고 있다)

갑자기 충격건담에서 퍼져나오는 연록색의 빛. 다른 진과 자쿠를 모두 밀어내고 폭발적인 기세로 유니우스7을 감싸다.

점점 낙하궤도에서 벗어나기 시작하는 유니우스7. 전세계의 사람들이 그 연록색 빛을 보는 가운데 유니우스7은 지구권을 벗어나 우주로. 이때 흘러나오는 'Beyond the time'.

나레이션 : 그 후, 건담이라고 불리는 모빌슈츠는 두번 다시 역사에 등장하지 않았다.



.........이런 망상이나 하고 있었습니다.(먼산)


만약 아스란이 세이버 건담을 타고 출격했으면 충격건담의 코아부스터에 타고 있던 신을 유니우스7에 박아넣고 좀 더 매끄럽게(...) 진행이 가능했을 텐데............(..............)



그러니까 이녀석들이나 빨리 내보내라!! (쿨럭)

by 魔神皇帝 | 2004/11/22 16:06 | 만화/애니에 관한 공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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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블루시드 at 2004/11/22 23:48
20XX년. 지구는 유니우스7의 화염에 휩싸였다. 세기말 구세주 전설! 키라의 권! 개봉 박두...(도주중)
Commented by 魔神皇帝 at 2004/11/24 00:08
쿨럭;; ㅠ.ㅠ)b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4/11/25 21:34
그런데 지금 데스티니를 안 보고 있어서 그럽니다만,
시드의 플랜트는 모래시계 모양의 유리 비슷한 제질로서,
질량이 우주세기 등등의 콜로니에 비해 매우 작아보이는데
과연 데미지 능력은 얼마나 될런지...(물론 퍼스트&제타 리파인이 시드지만)
Commented by 魔神皇帝 at 2004/11/25 23:57
아마 설정은 잊어버렸을 듯-_-
예고편의 화면으로 유추해보건데 대략 운석등과 비슷한 질량으로 상정하고 있는듯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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