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08일
이볼브 5 - 뉴건담
전부터 보고 싶었던 거지만 요번에 어쩌다 우연히 발견, 드디어 봤습니다.
보고 나서 느꼈던 점은 역시 '멋지다!!!' 겠군요.(웃음)
이볼브 시리즈가 다 그랬지만 CG로 그려진 모빌슈츠들이 왜 그리 멋진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3D는 이질감이 들어서 상당히 싫어하는 편인데도... 특히 이번의 뉴건담은 정말 혼신의 힘을 다해서 그렸다는게 느껴질 정도. 알파아질 역시 그 거대함이 잘 느껴지고... 정말 최고 >.<
게다가 이번에는 아예 역샤의 스토리까지 바꿔버렸더군요.
하사웨이와 퀘스를 연결시켜주는데다가 이볼브의 스토리로 가면 둘 다 죽지는 않는... 개인적으로는 역샤에서 퀘스와 첸의 역할에 대해서 상당히 불쌍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지라. 두 몸만 큰 어린애 싸움(...)에 끼어든 불쌍한 존재들이랄까요.(먼산)
그래서 오히려 이볼브에서 보여주는 이야기가 더 맘에 드네요.
(자기가 부쉈지만) 반파된 제간에 타고 있는 하사웨이를 구하러 가는 퀘스. 때문에 거의 모든 무장을 포기한채 날아갑니다. 그걸 지켜보는 아무로. 퀘스가 떠나면서 하는 말 '...信じてみる'가 귀에 아련히 남는 이유는 아마도 이것이 제가 바랬던 결말이라서... 가 아닌가 하네요.
암튼 이번 이볼브 역시 아쉬움은 짧은 러닝타임. 전체가 약 5분에 엔딩이랑 시작부분을 제외하면 캐릭터들이 활약하는건 약 3분정도? 이볼브의 성격상 러닝타임이 짧을 수 밖에 없다는건 알지만 그래도 역시 너무나 아쉽군요... 사자비도 나와줬으면 더 좋았을텐데.. ㅠ.ㅠ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미청년(....)화 되는 아무로. 이번에도 상당한 공사를 단행하셨더군요.(웃음)
보고 나서 느꼈던 점은 역시 '멋지다!!!' 겠군요.(웃음)
이볼브 시리즈가 다 그랬지만 CG로 그려진 모빌슈츠들이 왜 그리 멋진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3D는 이질감이 들어서 상당히 싫어하는 편인데도... 특히 이번의 뉴건담은 정말 혼신의 힘을 다해서 그렸다는게 느껴질 정도. 알파아질 역시 그 거대함이 잘 느껴지고... 정말 최고 >.<
게다가 이번에는 아예 역샤의 스토리까지 바꿔버렸더군요.
하사웨이와 퀘스를 연결시켜주는데다가 이볼브의 스토리로 가면 둘 다 죽지는 않는... 개인적으로는 역샤에서 퀘스와 첸의 역할에 대해서 상당히 불쌍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지라. 두 몸만 큰 어린애 싸움(...)에 끼어든 불쌍한 존재들이랄까요.(먼산)
그래서 오히려 이볼브에서 보여주는 이야기가 더 맘에 드네요.
(자기가 부쉈지만) 반파된 제간에 타고 있는 하사웨이를 구하러 가는 퀘스. 때문에 거의 모든 무장을 포기한채 날아갑니다. 그걸 지켜보는 아무로. 퀘스가 떠나면서 하는 말 '...信じてみる'가 귀에 아련히 남는 이유는 아마도 이것이 제가 바랬던 결말이라서... 가 아닌가 하네요.
암튼 이번 이볼브 역시 아쉬움은 짧은 러닝타임. 전체가 약 5분에 엔딩이랑 시작부분을 제외하면 캐릭터들이 활약하는건 약 3분정도? 이볼브의 성격상 러닝타임이 짧을 수 밖에 없다는건 알지만 그래도 역시 너무나 아쉽군요... 사자비도 나와줬으면 더 좋았을텐데.. ㅠ.ㅠ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미청년(....)화 되는 아무로. 이번에도 상당한 공사를 단행하셨더군요.(웃음)
# by | 2004/12/08 00:31 | 만화/애니에 관한 공상 | 트랙백 | 덧글(7)


">
">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나저나 역시 우주세기의 성형기술은...
블루시드님/ 여자일지도요.-┏)
카츠님/ 혼자만 쓰는게 아니었...(펑)
수영님/ 뭐.. 라라아도 만만찮게 진화하는(...) 아줌마인걸요.(웃음)
08/ 그건 아쉽네. 꽤 멋진데 말야-ㅅ-
계란님/ 왠지 각도기씨의 영향이 느껴지기도-ㅅ-;; 역시 시간은 모든걸 해결해준다니까요.(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