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에서 쓰는 마지막 글일듯 by 魔神皇帝

넵. 뭐 이글루스가 멸망하는건 다 아시는 사실일테고.

스테이터스에 중대한 변화가 생긴 터이라 안 그래도 귀차니즘에 허덕이고 있던 것이 더욱 그렇게 되어 이제야 들어와서 좀 정리 중입니다. 글들은 초록불님께서 소개해주신 백업 툴로 받고 있는데 다시 포스팅으로 만들기에는 아직 의욕이 나질 않네요. 아직 다운로드 중이라 사실 제대로 백업되었는지도 확인불가이기도 하고-_-;;

대충 이웃분들 돌면서 살아계신 분들 이동 블로그는 링크 납치 중이고, 아니신 분들은 아쉽지만 더 뵙긴 어려울 거 같네요.

그간 다들 고생많으셨습니다. 
글 쓴 주체와 장소 제공해준 주체 둘 다 요.
앞으로 어디선가 잠시라도 스쳐지나가며 다시 추억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덧. 일단 제 블로그는 https://blog.naver.com/kizna1111 이 곳으로 옮길 예정입니다. 글은... 아마 거의 안 올라올 것 같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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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는 존댓말이지만, 개인적인 느낌이 주인 포스팅에는 평어체로 갑니다. 평어체로 되어 있는 포스팅일 경우는 그냥 '이 사람은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정도로 봐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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