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시데 17화

뭐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라크스가 폴짝거리는 것도 꽤 괜찮군....'

뭐 미아캠밸인건 알고 있지만서도 말이죠. (...솔직히 말하면 조금은 컬쳐쇼크. 웃음이 나오더군요;)

스토리야 그냥저냥 흘러가는군요. 솔직히 시드를 안봤으면 데스티니는 안봤을꺼란 생각은 지울수가 없네요.

덤으로 역시 애들은 맞고 설교들으면서 크는거 라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우주세기의 모씨는 한대지만 신은 두대군요.(웃음)



아무리 봐도 임펄스의 합체장면에선 '체인지 겟타 원 스윗치 온!!!' 이 어울린단 말이죠....

by 魔神皇帝 | 2005/02/13 15:57 | 만화/애니에 관한 공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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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블루시드 at 2005/02/13 16:24
미아 캠밸의 모습에 라크스가 비릿한 미소를 보여줘서 대탈력이었습니다.^^;
Commented by 지조자 at 2005/02/14 03:48
라크스 여왕님의 어두운 모습이...(틀려!!!)
Commented by 로리 at 2005/02/14 04:02
개인적으로 시드는 딱 이랬으면 한다는 느낌일까요?
너무 정신없이 다른 애니 3쿨은 되어야 흐를 스토리가 전부1쿨에 지나가서리.. 좀 진정 좀 한다음에 인간과 인간의 관계를 따지고 지나갔으면 하는 느낌입니다만...

이번화는 좋았습니다만... 과연 어찌 될지.. 후구다 감독만이 아니..-_-;;;
Commented by 오필리아 at 2005/02/14 11:51
므하핫...;
정말 미아는 나름대로.. 바스트 모핑도 [...]
Commented by 한밤중의앙앙 at 2005/02/14 14:35
거기다가
지통실 말마따나
뉴-약물 3인방은
"잭필드 3종 건담 세트"
이지요.

링크 신고합니다.
Commented by 힐데가르드 at 2005/02/14 18:46
......시드는 완결될때까지 안볼렵니다. (씨받이때도 그랬으니)
Cheers =3
Commented by 魔神皇帝 at 2005/02/14 20:56
블루시드님/ 작화가 좀 망가진 느낌이-_-;;

지조자님/ 미아와 라크스가 서로 만나면 어떻게 될까요.(웃음)

로리님/ 인간과 인간의 관계를 따지기 보단 MS의 전투에 더 치중할꺼 같은데요. 요새 흐름이 후자쪽인듯하니..(먼산)

오필리아님/ 수리반 2인조의 대화에 상당히 공감. 저도 포스터 한장 있었으면 합니...(푸칵)

한밤중의앙앙님/ 5명이었으면 윙을 이은 전대물이 되는건데 말이죠.(웃음)

힐데님/ 전 일단 1쿨 이상은 그주에 봐야되더군요. 안그러면 아예 포기를 해버리니...-_-;;
Commented by 다인 at 2005/02/14 20:56
라크스와 라크츠(2)=미아 켐벨의 차이는, FFX의 유나와 FFX-2의 유나 간의 차이.
Commented by 魔神皇帝 at 2005/02/14 21:26
어쩌면 락순이가 미아앞에 나타나 '리절플레이트를 돌려줘!!'라고 할지도요.(먼산)
Commented by milly564 at 2005/02/15 09:15
절묘하게 's'를 찍으셨군요[...]
Commented by 달타령 at 2005/02/15 11:20
이러니 저러니 해도 제겐 유일하게 매주 찾아보는 애니메이션입니다; 스쿨럼블은 좋아하는데도 왠지 한주씩 늦게 보는군요;
Commented by 魔神皇帝 at 2005/02/15 23:36
수영님/ 어쩌다 보니...(웃음)

달타령님/ 저도 그렇긴 하네요. 피박에서 주로 찾기땜시 그주를 지나면 없어질꺼라는 압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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