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2월 13일
건시데 17화
뭐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라크스가 폴짝거리는 것도 꽤 괜찮군....'
뭐 미아캠밸인건 알고 있지만서도 말이죠. (...솔직히 말하면 조금은 컬쳐쇼크. 웃음이 나오더군요;)
스토리야 그냥저냥 흘러가는군요. 솔직히 시드를 안봤으면 데스티니는 안봤을꺼란 생각은 지울수가 없네요.
덤으로 역시 애들은 맞고 설교들으면서 크는거 라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우주세기의 모씨는 한대지만 신은 두대군요.(웃음)

아무리 봐도 임펄스의 합체장면에선 '체인지 겟타 원 스윗치 온!!!' 이 어울린단 말이죠....
'라크스가 폴짝거리는 것도 꽤 괜찮군....'
뭐 미아캠밸인건 알고 있지만서도 말이죠. (...솔직히 말하면 조금은 컬쳐쇼크. 웃음이 나오더군요;)
스토리야 그냥저냥 흘러가는군요. 솔직히 시드를 안봤으면 데스티니는 안봤을꺼란 생각은 지울수가 없네요.
덤으로 역시 애들은 맞고 설교들으면서 크는거 라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우주세기의 모씨는 한대지만 신은 두대군요.(웃음)

# by | 2005/02/13 15:57 | 만화/애니에 관한 공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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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정신없이 다른 애니 3쿨은 되어야 흐를 스토리가 전부1쿨에 지나가서리.. 좀 진정 좀 한다음에 인간과 인간의 관계를 따지고 지나갔으면 하는 느낌입니다만...
이번화는 좋았습니다만... 과연 어찌 될지.. 후구다 감독만이 아니..-_-;;;
정말 미아는 나름대로.. 바스트 모핑도 [...]
지통실 말마따나
뉴-약물 3인방은
"잭필드 3종 건담 세트"
이지요.
링크 신고합니다.
Cheers =3
지조자님/ 미아와 라크스가 서로 만나면 어떻게 될까요.(웃음)
로리님/ 인간과 인간의 관계를 따지기 보단 MS의 전투에 더 치중할꺼 같은데요. 요새 흐름이 후자쪽인듯하니..(먼산)
오필리아님/ 수리반 2인조의 대화에 상당히 공감. 저도 포스터 한장 있었으면 합니...(푸칵)
한밤중의앙앙님/ 5명이었으면 윙을 이은 전대물이 되는건데 말이죠.(웃음)
힐데님/ 전 일단 1쿨 이상은 그주에 봐야되더군요. 안그러면 아예 포기를 해버리니...-_-;;
달타령님/ 저도 그렇긴 하네요. 피박에서 주로 찾기땜시 그주를 지나면 없어질꺼라는 압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