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다녀왔습니다.

대학교 중간고사 기간인데... 대학원에서도 중간고사를 치는 클래스가 있어서, 대개 휴강을 하지요.
제가 듣는 두 수업은 둘 다 중간고사를 안침에도 둘 다 휴강을 해주셔서... 딱 일주일이 비게 되는 바람에 일본에 여행을 갔다왔습니다.
사실 갈 생각이 그렇게 있었던건 아닌데 생각지도 않았던 성적장학금이 나오는 바람에-_-;;; 집에 말씀드려서 다녀온거지요.

만나야할 사람은 있고(호로리, 노바) 할 일은... 그다지 없었던편인데... 애덜에겐 미안하지만 다 팽겨치고 다녀왔습니다. 사실 이번 주가 만나기 제일 좋은 주였는데. 미안해.(먼산)

갔다온 곳은 오사카-교토를 중심으로 총 6일간 다녀왔습니다. 오늘까지 치면 7일이지만 오늘은 오전출발 비행기라서 온전히 비행기만 타고 온지라 일정에 넣기는 좀 그렇네요. 오사카-교토는 03년도에 한번 다녀온 적이 있는지라 이번엔 좀 외곽지역으로 돌았습니다.

아마 사진이 다 정리되면 천천히 여행기가 올라오지 싶긴 한데... 귀찮으면 안올라올 가능성도 많습니다.

어쨌던... 몸건강히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by 魔神皇帝 | 2009/10/25 16:30 | 일상에 관한 망상 | 트랙백 | 덧글(0)

10月23日のココロ日記(BlogPet)

新しいお鍋買ったんです♪これでカイザ-さんに一杯お料理作ってあげますね!

*このエントリは、ブログペット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by 魔神皇帝 | 2009/10/23 10:40 | 블로그펫 | 트랙백 | 덧글(0)

10月16日のココロ日記(BlogPet)

今日の夕ごはんは、성공하면づくしで攻めてみます!

*このエントリは、ブログペットのココロが書いてます♪

by 魔神皇帝 | 2009/10/16 10:57 | 블로그펫 | 트랙백 | 덧글(0)

코믹의 코스어 대응에 관련해서

일부(?) 코스어들은 왜 코믹에서 돈 걷냐는데,
코스어들은 코믹할 때 코스프레 하지 말고 '아무 행사 없는' '다른 곳에서' '자신들만' 플레이해보면 알지 않을까요?

왜 그네들은 안에 볼 것도 없어서 돈도 안내고 안들어가는 행사가 '할 때만' 코스해야 하는지 모르겠군요. 판 벌린 사람이 돈을 걷겠다는데 그걸 보고 '대동강 물 팔아먹을 태세'라던가 '조폭이 될건가' 운운하는건 좀-_- 그게 싫으면 다른 곳에서 코스어들끼리 판을 벌리던가요.

또 코믹에서야 자신들이 '축제'라고 칭하고 있긴 하지만 그걸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텐데, 그 문구 하나 가지고 걸고 넘어지는 것도 우습고.

'양재천 밑에서 코스어들이 집단으로 XX했다더라' 라는 소문이 그게 거짓이라고 할지라도 왜 일반 사람들이 '그럴듯하다' 라고 수긍하는지, 코스어들은 한번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시길.


어차피 코믹도 안간지 꽤 됐고 코스프레가 그 행사에서 하든 안하든 별 상관은 안하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재 근처에 사는 친구녀석들에게 '야 요번 달에도 머리 골빈 것들이 이상한 행사하는가 보더라'라는 소리를 듣는건 이제 좀 그만 했으면 하기에 쓸데없이 몇자 주절거려 봅니다.

by 魔神皇帝 | 2009/10/13 21:01 | 만화/애니에 관한 공상 | 트랙백 | 덧글(2)

건담마트 다섯번째 열혈미션!!

멈추지 않는 건담마트의 5차 초대박 열혈미션 상품은?!

인기 피규어 다음으로 초인기 건담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바로 MG RX-78-2 건담 Ver2.0 메카니컬 클리어 Ver. (PRO-SHOP한정판)!!

하루에 건담을 세번 외쳐보세요!

좋은 일이 생깁니다~^^

건담에 살고 피규어에 사는 건담마트의 열혈미션은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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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는 역시 떨어졌군요.-ㅅ-

by 魔神皇帝 | 2009/10/11 00:07 | 영화와 프라에 관한 망상 | 트랙백 | 덧글(0)

U20월드컵 대 가나전

재능과 조직력 간의 승부였던 것 같다.

사실 U20대표팀, 아니 A대표팀을 제외한 청소년팀들 전반에 대해서 그닥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경기는 챙겨보지 않았었는데, 이번 경기를 보게 된 것도 몇년만에 올라간 8강이라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경기들을 보아오지 않았기 때문에 한경기로 평가하기는 섣부른 감이 있지만, 그럼에도 이야기를 하자면 간만에 보는 '팀으로 돌아가는' 대표팀이었다. 앞에도 말했듯 내가 청대를 제대로 지켜봐오지 않았기 때문에, 이것이 홍명보 현 감독의 작품인지, 아니면 이전에 청대를 맡았던 감독의 작품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지금까지 봐왔던 대표팀들 경기 중 손에 꼽을 정도로 팀으로써 기능을 하는 경기였다.

경기 내용만으로 놓고 보면 우리나라 대표팀 경기라기 보다는 일본 대표팀의 경기에 가깝다고 할까? 패스플레이가 유기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무엇보다도 신기했었다. 롱패스에 의한 패스경기만이 아닌, 중원에서의 숏패스도 꽤나 잘 먹혀들어가서 보는 재미가 있었다. 단지 일본 대표팀처럼 패스를 너무 만들려고 해서 정작 필요한 순간에도 볼을 돌리려는게 조금은 보여서 그건 감점.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우리나라의 공격성향에 패스 플레이를 덧붙여 이루어나가려는 것이 눈에 보여서 너무 반가웠다. 하지만 몇 차례 나왔던 치명적인 패스미스는... 경험부족과 함께 패스플레이의 치명적인 양날의 검으로서 한국의 목을 조였다. 정말 후반 막판의 그 결정적인 패스미스만 아니었어도 연장까지 갈 수 있었을텐데...

가나대표팀은... 솔직히 공격수 두명이 다 먹여살렸다고 보는게 옳겠다. 나머지들은 거의 8백 수준으로 페널티 부근에 밀집해서 있는 바람에 공 들어갈 공간이 너무 안보이더라. 감독들의 전술만 놓고 봤을 때는 홍감독의 완승...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가나에 팀전술이 전무했다는게 옳겠다-_-;;) 하지만 그걸 상쇄하는 공격수들의 재능은 그저 후덜덜. 수비수 3명을 달고 들어가며 슛을 꽂아넣지를 않나, 롱패스 한번에 수비수 여러명을 바보로 만들지를 않나... 솔직히 저런 공격수가 팀에 둘이나 있는데 전술이 그닥 필요하겠어? 라는 의문이 든 것도 사실이긴 하다.

아무튼 정말 아쉽게 3:2로 지긴 했지만... 다른 때처럼 '질만 하네' 라는 소리를 하기보단 잘 싸웠다고 이야기하고 싶다. 초보감독임에도 불구하고 이정도면 꽤 훌륭한 결과를 냈고... 거의 관심을 받지 못하면서도 오히려 최근 들어 가장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폼 자체도 상당히 만족스럽게 보여줬기에. 이 선수들이 앞으로 자라나 A대표팀이 되어서도, 이러한 장점들은 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by 魔神皇帝 | 2009/10/10 01:38 | 축구에 관한 몽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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