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감녕캠퍼

SD의 좋은 점은...



역시 부담이 없다는거 겠죠.

뉴스보다 혹은 스타 방송 광고 시간에 혹은 축구 광고 시간에
간단히 봉지 까서 후다닥 가조립하고 시간 남으면 좀 마커질도 해주고.

마커질까지 하면 전체적으로 걸리는 시간은 MG의 2/3정도에 육박하지만 왠지 '시작할 때' 마음이 편한건 역시 SD의 장점.

그럭저럭 만들어 놓은 SD의 수도 늘어났는데...

사진이라도 하나 올리려니 그건 또 왜 이렇게 귀찮은지 ㅡ.ㅡa

by 魔神皇帝 | 2008/11/09 00:13 | 영화와 프라에 관한 망상 | 트랙백 | 덧글(8)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