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4일
이것들이 내 돈을 긁어가려고....!!!
빨리도 시즈오카 하비쇼 정보가 올라오는군요.
현재까지 발표된 신상 정보들 중 관심있는 녀석들만 골라서 적어봅니다.(업뎃이 될지도?)
구매확률 90% 이상

마크로스 프론티어 루시퍼기. 참고출품
...이라는데 이 녀석을 안내줄리는 없으니 뭐-ㅅ-;;
이녀석 말고도 알토기 하나 더(셰릴데칼ver), 알토기 클리어(구할 수 있다면), 알토기 아머드팩(이타버전용), 오즈마기 아머드팩(일반데칼용) 구입 예정인지라..
다 모으고 조립하려면 이 녀석들로만1년은 너끈히 버틸듯-_-;;;

천상룡공명 7월 발매예정 1200엔
멋지게 나왔군요. 뉴+하이뉴 버전이라...
하지만 부분도색 할 것을 생각하니(하늘색 건담 마커는 없단 말이다!!!) 좀 망설여지기도 하지만 일단 모으고 있는 시리즈니 만큼.

맹획+축융세트: 여름발매예정
이름 붙인다면 칠종칠금 셋... 정도일듯.
갓이랑 노벨 건담 둘 다 좋아하는 녀석들이니 공명과 함께 구입하게 될듯 합니다.
서황+조비+조조 합본셋(메탈릭컬러버전)도 구매해야하는데-_-;;;
구매확률 60% 이하

MG엑시아 7월발매 5250엔
일단 일반버전 엑시아보다는 아발란치엑시아를 좋아하는지라 조금 더 기다려볼 예정입니다.
MSV계열이라 솔직히 MG버전으로 나오기는 힘들다고 보지만 엑시아가 잘팔린다면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지니까요.
이그니션 버전이 PG레드프레임처럼 초회한정이라면 좀 흔들릴듯도 하네요.

MG건땡!!! 가을 발매예정
사실 V작전의 완성을 위해 구매확률은 90% 이상입니다만, 예전에 반다이에서 '리모트컨트럴 박스를 집어넣겠다' 라는 요상한 발표를 했다는 기억이 있어서 이 카테고리로. 정말 그렇게 한다면 눈물을 머금고 포기할 생각이거든요-ㅅ-
그리고 요새 1년전쟁 쪽은 대세가 원판 아니메를 따라가는 것이라, 페담과 예전 약간 리파인된 건캐논과 요번 건땡이 조화가 맞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살짝 들기는 해요.
구매확률 30% 이하

하세가와 버철온 가라야카. 올해말 예정
야가란테 코어 격이었던가요?
엔젤란이었다면 구매확률 100%였겠지만 로리캐릭터에는 그닥 관심이 없는지라-ㅅ-)/
실물이 헉 소리나게 나오지 않는 이상 발매된다더라 수준에서 그칠듯.

마크로스 프론티어 쿼드론 레아 9월 발매예정
쿼드론 로 시리즈는 디자인이 괜찮긴 한데 프라로 그렇게 썩 잘 뽑혀 나온게 없어서 좀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녀석들과 함께 전시시 이녀석만 좀 튄다는 단점이 있고, 뭣보다 크랑크랑이 얼마나 잘 뽑혀 나오는가(...)에 따라서 구매확률이 요동칠듯-ㅁ-;;
현재까지 발표된 신상 정보들 중 관심있는 녀석들만 골라서 적어봅니다.(업뎃이 될지도?)
구매확률 90% 이상

마크로스 프론티어 루시퍼기. 참고출품
...이라는데 이 녀석을 안내줄리는 없으니 뭐-ㅅ-;;
이녀석 말고도 알토기 하나 더(셰릴데칼ver), 알토기 클리어(구할 수 있다면), 알토기 아머드팩(이타버전용), 오즈마기 아머드팩(일반데칼용) 구입 예정인지라..
다 모으고 조립하려면 이 녀석들로만1년은 너끈히 버틸듯-_-;;;

천상룡공명 7월 발매예정 1200엔
멋지게 나왔군요. 뉴+하이뉴 버전이라...
하지만 부분도색 할 것을 생각하니(하늘색 건담 마커는 없단 말이다!!!) 좀 망설여지기도 하지만 일단 모으고 있는 시리즈니 만큼.

맹획+축융세트: 여름발매예정
이름 붙인다면 칠종칠금 셋... 정도일듯.
갓이랑 노벨 건담 둘 다 좋아하는 녀석들이니 공명과 함께 구입하게 될듯 합니다.
서황+조비+조조 합본셋(메탈릭컬러버전)도 구매해야하는데-_-;;;
구매확률 60% 이하

MG엑시아 7월발매 5250엔
일단 일반버전 엑시아보다는 아발란치엑시아를 좋아하는지라 조금 더 기다려볼 예정입니다.
MSV계열이라 솔직히 MG버전으로 나오기는 힘들다고 보지만 엑시아가 잘팔린다면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지니까요.
이그니션 버전이 PG레드프레임처럼 초회한정이라면 좀 흔들릴듯도 하네요.

MG건땡!!! 가을 발매예정
사실 V작전의 완성을 위해 구매확률은 90% 이상입니다만, 예전에 반다이에서 '리모트컨트럴 박스를 집어넣겠다' 라는 요상한 발표를 했다는 기억이 있어서 이 카테고리로. 정말 그렇게 한다면 눈물을 머금고 포기할 생각이거든요-ㅅ-
그리고 요새 1년전쟁 쪽은 대세가 원판 아니메를 따라가는 것이라, 페담과 예전 약간 리파인된 건캐논과 요번 건땡이 조화가 맞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살짝 들기는 해요.
구매확률 30% 이하

하세가와 버철온 가라야카. 올해말 예정
야가란테 코어 격이었던가요?
엔젤란이었다면 구매확률 100%였겠지만 로리캐릭터에는 그닥 관심이 없는지라-ㅅ-)/
실물이 헉 소리나게 나오지 않는 이상 발매된다더라 수준에서 그칠듯.

마크로스 프론티어 쿼드론 레아 9월 발매예정
쿼드론 로 시리즈는 디자인이 괜찮긴 한데 프라로 그렇게 썩 잘 뽑혀 나온게 없어서 좀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녀석들과 함께 전시시 이녀석만 좀 튄다는 단점이 있고, 뭣보다 크랑크랑이 얼마나 잘 뽑혀 나오는가(...)에 따라서 구매확률이 요동칠듯-ㅁ-;;
# by | 2009/05/14 23:19 | 영화와 프라에 관한 망상 | 트랙백 | 덧글(3)
2009년 05월 03일
[하세가와] 페이엔

너에게 닿아라 나의 하트~♡

언제적 프라인데 이제야 다 만들었네요.
만들기는 예전에 발매됐을 당시에 팔만 제외하고 다 만들었습니다만 부분도색이랑 팔부분을 남겨두고는 갑자기 관심이 팍 식어버려서 지금에서야 완성시켰습니다. 거의 2년이 걸린 셈이로군요-_-;;;
....물론 사람 폐인만드는 데칼질은 일부만 했습니다. 시간도 시간이지만 가지고 놀려는데 데칼이 있으면(그것도 습식!!) 무척 성가신지라...-_-a
이미 대세에서 한참 지난지라(웃음) 사진은 두장만.
그래도 만들어놓고 나면 꽤나 귀여워서 이리저리 포즈를 취해보게 되는군요.
(로봇에게 미니스커트에 오버니삭스에 절대영역이라니!!! 각도기 댁은 천재야!!!)
반씨네 프라에 질리신 분들이라면, 그리고 데칼질을 원없이 해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접착제'와 '마크 소프터'를 구비하시고 한번 만들어 보심도 괜찮을듯 합니다.-w-)
# by | 2009/05/03 22:35 | 영화와 프라에 관한 망상 | 트랙백 | 덧글(4)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