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스타크래프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GG투게더 간단 잡설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출시를 기념해서 어제 광안리에서 GG투게더라는 행사를 했었지요.이번에도 레전드 매치로 초창기 멤버부터 시작해서 택리쌍까지 초청해서 경기를 벌이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송병구를 비롯해 보고 싶은 선수가 좀 더 있었는데 제반 사정상 어려웠나 봅니다.일이 있어서 앞부분은 보지 못하고 이윤열 VS 박정석, 김택용 VS 이제동 VS 이영호 경기...

스2 잡설

개인적으로 '시청자 입장'에서 스2가 이렇게 침체되게 된 원인으로 보는건1. 블자와 협회의 저작권 싸움: 승부조작 사건이 크긴 했지만 그건 스1이 쪼그라드는데 일조한게 더 크고, 스2에선 이게 가장 컸다고 봅니다. 1에서 2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저 사건이 터지는 바람에 많은 이들이 떠나갔죠. 곰티비나 챔프 등에서 방송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래...

김택용 은퇴

김택용 은퇴, '스타크 e스포츠' 대격변의 서막 열리나헐... 허영무 도재욱에 이어서 김택용까지 은퇴를 하는군요...돌아가는걸 보니 송병구도 위험하다고 하는듯 하고. 이제 스2에는 리쌍만 남는건가요.스1 리그 종결되면서 게임방송은 거의 안보고 있는 요즘이기에 소식만 간간히 듣고 있는데, 스2도 어째 워3처럼 진행되고 있는거 같아서 안타깝긴 하네요. 스2...

곰TV 4강 박태민VS김택용

둘 다 좋아하는 선수고 어째 시간도 맞고 해서 보게 됐습니다,저그 대 플토...개인적으로는 요새 박태민 선수가 좀 안좋은거 같아서 김택용 선수보다는 박태민 선수를 응원했지요.이하는 경기 결과가 드러나니 감춥니다. 경기 결과를 미리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보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보기3대1로 김택용 선수가 가볍게(?) 결승에 진출했습니다.쩝. 실력...

스타크래프트2

오늘(어제?) 발표된 스타2 발표회 방송을 봤습니다.아직 개발이 진척 중인 상황이고 실제로 게임을 플레이해보지 않은 상황이라 지금 벌써 소감을 말하는건 섣부를지도 모르지만, 간단히 생각을 말해보면# 일단 그래픽 면에서는 그야말로 장족의 발전. 풀3D인듯한 모습이었고, 그에 따라 스타에선 간단히 그래픽과 피탄 확률로 표현했던 고저차가 확연하게 드러났습니다...

슈퍼파이트.

흠, 요새 중계권때문에 새로운 경기가 안 나와서 좀 따분했었는데 덕분에 꽤 재밌게 본 경기들이었습니다.사실 4강 경기들은 다 보지 못했고, 결승이 이윤열 대 마재윤이 된걸 안 후부터 확실히 본게지요.변형태 선수의 경기도 보고 싶었지만 이미 지나간 후였고...암튼 이후로는 경기 결과를 포함한 포스팅이 되니 가립니다-ㅂ- 보기이번 마스터즈는 완전 신한 시즌...

마본좌... 마본좌...;;;

음. MSL결승관련.이미 결과는 밸리에서 많이 말해졌지만 혹시 결과를 모르고 보실 분을 위한 방지용 글.(웃음)이하는 가립니다.(별 말은 없지만;) 보기사실 경기 전까지 누가 김택용선수가 마본좌를 이길꺼라고 예상했을까요;;온게임넷에서 이윤열을 처참하게 발라버린 그 포스가 MSL까지 이어져서 4회연속 우승은 불보듯 뻔하다고 생각했는데...역시 마재윤 선수...

Legend of fall VS Road to Golden Mouse

아마 처음으로 '라이브'로 본 스타리그 결승이 아닐까 하는군요. 다른땐 다 재방으로 봤는지라...아직 안보신 분들도 계실테니 이하는 가립니다-ㅂ-(내용 알림 존재) 보기총평은 '처음은 굉장했으나 마지막은 조금 맥빠졌다' 정도?이윤열 선수가 계속 3:2를 이야기하더니 정말 3:2로 최초 골든마우스 수상자가 됐습니다.황제 임요환도, 괴물 최연성도, 투신 박...

왜 그랬니...;;

온게임넷 이승훈, 프로리그서 비속어 사용으로 중징계 당할 듯저 경기를 직접 봤기 때문에 상당히 놀라웠었습니다.2대0으로 끌려가던 KTF의 박정석-임재덕 조가 온게임넷의 이승훈-주진철조에게 거의 완승에 가깝게 경기를 풀어갔기 때문에 경기 자체에는 별 문제가 없었고 오히려 무척이나 재밌게 본 경기였는데, 마지막에 온게임넷 측에서 메세지로 '아놔씨발'이라는 ...

슈퍼파이트

# 최초의 프로게이머 신주영, 쌈장 이기석과 더불어 초창기 스타계의 붐을 주도했고 가장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황제의 고별전이었습니다. 앞서 말한 두 사람도 분명 스타계에 큰 발자취를 남겼지만 임요환 만큼은 아니겠지요. 성적을 보나 영향력으로 보나 농구의 조던, 골프의 타이거 우즈에 비견할만 하겠습니다. 그러기에 슈퍼파이트와 같은 경기도 최초로 개최되...
1 2


메모장

기본적으로는 존댓말이지만, 개인적인 느낌이 주인 포스팅에는 평어체로 갑니다. 평어체로 되어 있는 포스팅일 경우는 그냥 '이 사람은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정도로 봐주시길^^



어느 정도 태그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찾으시는게 있다면 태그도 활용해주세요.



달롱넷